가을 스킨 메이크업 아이템

FEATHER TEXTURE

깃털보다 가볍지만 커버력은 잊지 않은 뉴 파운데이션 리스트.

1. Yves Saint Laurent 엉크르 드 뽀 올아워 파운데이션
오일 프리 텍스처가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붓결을 완성해준다. 지속력과 커버력도 강점. 가격 미정.

2. Laneige 워터 글로우 젤 파운데이션
피부 위에 착 달라붙어 수분광을 연출해주는 촉촉한 제형의 파운데이션. 3만8천원대.

3. Estee Lauder 더블웨어 누드 워터 프레시 파운데이션 SPF 30 PA++
가볍고 편안한 피부 메이크업을 하루 종일 유지해준다. 더블웨어 라인답게 커버력과 지속력은 기본. 6만8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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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메이크업 - 하퍼스 바자

‘IT’CUSHION

가을에 사용하면 딱 좋은 매력적인 쿠션들

1. Jung Saem Mool 에센셜 스킨 누더 롱웨어 쿠션
화사하게 표현한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해주는 쿠션.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 4만2천원.

2. Sulwhasoo 퍼펙팅 쿠션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이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퍼펙팅쿠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6만5천원대.

3. Hanyul 커버 파운데이션 투 고
‘커버 파운데이션’의 커버력, 밀착력, 지속력을 담았다. 2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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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FLAWLESS SKIN

베네피트에서 오로지 컨실러로만 구성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가볍게 밀착되는 ‘보잉 에어 브러쉬 컨실러’, 결점 없이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보잉 하이드레이팅 컨실러’, 커버력이 강력한 ‘보잉 인터스트리얼 스트랭스 컨실러’, 다크서클을 가려주는 ‘보잉 브라이트닝 컨실러’가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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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OME × OLIMPIALUTEN

무한한 상상력과 위트, 남다른 감각을 지닌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탱과 랑콤이 만났다. 랑콤의 메이크업 라인을 상징하는 천사 ‘쉐루방’이 자수로 새겨진 ‘원더랜드 쿠션 콤팩트’와 입술 모티프의 입체적 커팅이 돋보는 ‘압솔뤼 루즈 르 비쥬’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 클래식 빈티지와 현대적 요소를 조화롭게 풀어내는 그녀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흠모하던 이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듯.

1. Lancome 원더랜드 쿠션 콤팩트 7만8천원대
2. Lancome 압솔뤼 루즈 르 비쥬, 1980 올림피아 4만2천원
3. Lancome 압솔뤼 루즈 르 비쥬, 1988 루즈 프로퐁 4만2천원
4. Lancome 압솔뤼 루즈 르 비쥬, 1955 루즈 드 로즈 4만2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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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Ford Beauty 오키드 쏠레이 나이트블룸, 쏠레이 블룸 파우더 8만6천원

GLOW SKIN

출시하는 제품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톰 포드 뷰티가 이번에는 은은한 광채 피부를 위한 하이라이터를 선보였다. 로즈 골드 컬러의 우아한 패키지에 담긴 핑크빛 글로 파우더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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