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다, 버블 피젯 스피너

지금껏 구글이 일하기 가장 멋진 회사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영국 풀(Poole)에 자리한 러쉬키친(LushKitchen)에 가본 적 없는 사람이 분명하다.

러쉬키친의 직원들은 제빵사와 비슷하다. 하지만 빵 반죽에 고기를 말아 넣는 대신, 이들에게는 그들의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러쉬 제품들이 대량 제공된다.

 

2017년, 이들은 최고의 발명품을 만들어냈다. 이미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것은 러쉬(Lush)의 버블바 피젯 스피너다.


갖고 싶지 않은가? 피젯 스피너 유행에 편승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에디터에게도 이 제품은 호기심을 갖게 한다. 하지만 슬픈 소식은 판매 개시 한 시간 만에, 모두 솔드아웃! (러쉬 UK홈페이지에서만 판매했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러쉬키친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니, 이곳에서 일하는 천사(?)들이 조만간 또 이 제품을 한바탕 제조해낼 것으로 보인다.

 


“알고 보니, 재사용 가능한 버블 스피너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더 인기가 많네요. 여러분들의 열화가 같은 성원에 머리가 빙빙 돌 지경입니다. 이 제품은 러쉬키친에서 소량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터 제품이었기 때문에 현재 모두 솔드아웃 상태이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준 사랑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 기대하도록 하세요. 앞으로는 더 많은 양을 만들어 선보이겠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여기에서 러쉬키친 앱을 만지작거리며 얌전히 기다리고 있기만 하면 되겠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Lush has launched a bubble bar fidget spinner and there is zero shame in wanting one’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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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Laura capon
사진GIPHY, 인스타그램(@lush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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