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컨실러의 신세계

컨실러를 이렇게까지 사용할 수 있나? 코덕 주목!

1. 눈썹 정리를 할 때

How to 눈썹 산 아래에 점을 찍듯 발라 손가락으로 블렌딩을 해 짧게 난 눈썹을 커버하고 윗 눈썹은 강조하도록 하라.

 

 

2. 필러 맞은 듯, 섹시 통통 입술을 연출할 때

립라이너가 아니더라도, 입술을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다.

How to 필요한 것은 립스틱과 컨실러 스틱. 립스틱을 바른 후 윗 입술과 아랫 입술 중앙에 컨실러로 작게 점을 찍어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펴준다. 입술이 3D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과하게 하지는 말 것. 언제나 그렇듯 과하면 부족한 만 못하다.

 

 

3. 고르지 못한 피부 톤을 보정할 때

컨실러가 피부 트러블을 가리는데 좋은 제품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을 테지만, 다크서클과 얼굴의 붉은기를 중화시켜 즉각적으로 더 밝고 생생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How to 본인의 피부톤과 가장 비슷한 컬러의 제품을 양쪽 눈 아래에 뒤집어진 삼각형 모양을 그리고 코 주변에도 칠해보도록 하라. 그런 후 메이크업 브러시로 잘 펴준다. 간단하고 빠르게 얼굴에 변화를 줄 수 있다.

 

 

4. 아이섀도를 더 아름답게 표현할 때

컨실러 스틱은 아이섀도 프라이머로도 사용할 수 있다.

How to 고르지 못한 눈가 피부톤을 보정하고 컬러 표현이 잘 되도록 눈 위를 밝힐 수 있게 속눈썹 부위에 컨실러를 바를 것. 아이섀도를 할 맛이 나는 눈가가 될 것이다.

 

 

5. 아이라이너를 더 완벽하게 그릴 때

깔끔하지 못한 캣츠아이를 수정하겠다고 10분을 허비하는 대신 컨실러를 이용해 간단하게 룩을 완성해보도록 하라.

How to 각진 브러시에 컨실러를 발라, 길게 그린 아이라인의 각이 살도록 라인을 정리해주는 것이다. 유튜브 메이크업 스타들도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6. 윤곽 메이크업(컨투어링)을 할 때

윤곽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컨투어 키트와 리퀴트 브론저 제품들은 던져 버리고 믿음직한 컨실러를 활용해볼 것.

How to 본래의 피부톤보다 2~3단계 더 어두운 컨실러를 고른 후 헤어라인과 광대뼈 아래, 코 양 옆, 코 끝 아래, 턱선 아래, 그리고 눈이 움푹 들어간 부분에 선을 긋자. 피부톤보다 2~3단계 더 밝은 컬러로는 하이라이트를 주고 모두 자연스러워 보이도록 펴준다.

 

 

7. 얼굴 빛을 살리는 메이크업을 할 때

귀족 광채를 연출하고 싶다면 컨실러와 하이라이터의 궁합을 믿으면 된다.

How to 광대뼈 위와 눈썹산 아래, 콧등, 입술산 위, 그리고 턱 중앙 등 평소 하이라이트를 하는 부위에 컨실러 스틱을 바른다.그 다음, 리퀴드 하이라이터 제품을 덧바른 후 블렌딩한다. 해당 부위의 피부가 중화되는 효과가 있고 피부톤이 더 환해보여 하이라이터가 더 효과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https://www.cosmopolitan.com/uk/beauty-hair/makeup/a19082985/concealer-stick-hacks’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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