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한 여자 스타들

이미지 변신을 꾀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뼈를 깎아내는 노력과 인내로 분위기 확 달라진 스타의 비포 & 애프터

 

정소민

데뷔 당시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정소민.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하는 요즘 깡마른 몸매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인지 앙상한 다리는 안쓰러울 정도.

유이

‘꿀벅지’라는 단어에 이토록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 있을까? 할 정도로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던 유이. 배우로 전향한 뒤 이미지 변신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 그녀는 이전과는 색다른 분위기 연출에 성공했다.

신세경

과거 신세경의 사진을 살펴보면 하체를 감추려고만 하는 스타일링이 유독 눈에 띄었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 후 짧은 치마와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과감하게 선보이고 있는 중.

박보람

스타 다이어트 연관 검색어에 빠지지 않는 주인공. 트레이닝, 복싱, 필라테스 등 안해본 운동이 없이 4년간 32kg을 감량했다.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현재는 여대생들의 워너비 보디스타로 등극.

루나

하체 비만이 있었던 루나는 식이요법과 함께 마사지 다이어트로 8kg을 감량했다. 다이어트의 비법은 바로 야구공! 매일 30분씩 림프관 부위를 지압하면 부종을 막고 독소를 배출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벅지에서 극세사 허벅지로 변신한 그녀의 노력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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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앙포토, 인스타그램(@britneysp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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