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템, 홀로그램 립라커

드레스업 한 듯, 완성된 룩으로 만들어주는 반짝반짝 크리스탈 립 텍스처.

NARS 풀 바이닐 립 라커,

오르가즘 3만8천원

나스의 대표 컬러인 피치 핑크빛의 ‘오르가즘’이 립 라커로도 등장했다. 고급스러운 펄을 가득 담은 텍스처로! 햇빛을 받으면 입술에 조명이 켜진 듯, 화려하게 반짝인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제품 위에 덧발라 도톰한 입술을 연출해도 좋다.

 

Yves Saint Laurent 따뚜아쥬 꾸뛰르

메탈릭 가격미정

매트 텍스처가 압권인 따뚜아쥬 꾸뛰르의 메탈릭 버전. 패키지에 그려진 뱀 모양이 유혹적이다. 컬러를 더욱 아릅답게 서포트해주는 펄이 입술이 매력적으로 빛나게 돕는다.

 

 

VIDIVICI 밀레니얼 립 크리스탈젤

03 바이올렛오팔 2만9천원

입술에 얇게 코팅되는 영롱한 글리터로, 입술은 물론 얼굴까지 환하게 밝혀준다. 하얀 얼굴에 오팔 컬러를 바르면 톤업 효과 만점! 입술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만들어준다.

 

 

espoir 노웨어 립 타퍼

새틴 2만원

밀도 높은 메탈 펄 피그먼트를 함유하여 롱 라스팅은 기본이다. 반짝이는 글리터 배합으로 어떠한 메이크업 룩을 하더라도 드레스업 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새틴 틴트!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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