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하자마자 품절인 립스틱

눈부시게 빛나는 봄을 위해 가벼운 질감과 선명한 색감, 강렬한 빛을 선사할 샤넬의 ‘루쥬 코코 플래쉬’.

WE FLASH!

SO RED

레드 립스틱을 바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있는 그대로를 즐기는 것. 잡티를 꼼꼼히 가린 피부 바탕에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92 아무르를 채워 발라 반짝이는 레드 립을 완성했다. 아이 메이크업은 생략한 레드 립의 정석.

 

 

BERRY PLUM

블랙 라이너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든 다음, 짙은 플럼빛의 ‘루쥬 코코 플래쉬’ 96 페노멘을 발랐다. 마스카라 정도로만 마무리해 플럼 립을 강조했다.

 

 

SHOCKING PINK

쨍한 라즈베리 핑크는 지금부터 여름까지 유용할 컬러다. 베이스를 얇게 바르고 ‘루쥬 코코 플래쉬’ 91 보헴을 도톰하게 발랐다. 컬러가 선명해 한 번만 발라도 과즙처럼 생생한 컬러감이 살아난다.

 

 

JUICY ORANGE

펄감이 은은한 베이지빛 섀도인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06 누드 에끌라를 쌍꺼풀을 따라 발라 음영을 살린 다음, 상큼한 네온 오렌지 컬러인 ‘루쥬 코코 플래쉬’ 60 비트를 입술에 발라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BUBBLE GUM

풍선껌처럼 달콤한 핑크 립이 라벤더 블러셔와 만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 ‘쥬 꽁뜨라스뜨’ 64 핑크 익스플로젼을 볼 전체에 둥글게 바른 다음 ‘루쥬 코코 플래쉬’ 72 러쉬를 립라인부터 안쪽까지 채워 발랐다.

입술에 감기듯 밀착되어 쉽게 바를 수 있고, 눈부신 빛을 더해 립글로스를 따로 덧바르지 않아도 된다. 투명하게 빛나는 골드 시스루 캡 역시 새로워진 매력 포인트다.

 

Chanel 루쥬 코코 플래쉬 53 시크네스, 72 러쉬, 60 비트, 91 보헴, 92 아무르, 96 페노멘 각각 4만4천원.

PLAY WITH LIPS

어떻게 발라야 할지 고민되는, 어렵고 고리타분한 립스틱은 잊을 것. 따스해진 날씨만큼 메이크업도 한결 밝고 가벼운 걸 골라도 좋을 때다. 이번 S/S 시즌 샤넬의 런웨이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 가벼운 파도가 넘실대는 모래사장 위에서 펼쳐졌는데 옐로, 핑크, 터쿼이즈 색상의 달콤한 트위드 원피스를 입은 모델들의 입술엔 눈이 시리도록 상큼하고 선명한 컬러가 입혀져 있었다. 특별한 트릭 없이 산뜻하게 피부를 정돈한 뒤 화사한 립스틱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봄 분위기를 낼 수 있기 때문. 바르기 쉽고 가벼운 질감의 팝 컬러 립이야말로 이번 시즌 빠뜨릴 수 없는 필수품인 셈이다. 단 한 번만 터치해도 선명한 컬러를 입히고, 플래시처럼 강렬한 빛을 더하는 샤넬의 신제품 ‘루쥬 코코 플래쉬’라면 바르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ROUGE COCO FLASH

루치아 피카가 선보이는 27가지 다채로운 팝 컬러의 ‘루쥬 코코 플래쉬’는 고농축 피그먼트 덕분에 더욱 선명하게 표현된다. 여기에 식물성 버터와 오일을 조합해 강렬한 반짝임과 빛나는 샤인 효과를 선사한다. 입술에 감기듯 밀착되어 쉽게 바를 수 있고, 눈부신 빛을 더해 립글로스를 따로 덧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촉촉하게 반짝인다. 투명하게 빛나는 골드 시스루 캡 역시 새로워진 매력 포인트다. 보기에도 예쁘지만 뚜껑을 열지 않아도 원하는 립 컬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언제 어디서든 ‘루쥬 코코 플래쉬’로 돋보이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볼 것.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