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엄마는 섹시할 권리가 있다

마르거나, 날씬하거나, 뚱뚱하든지 간에 모든 사이즈의 엄마는 섹시하다.

마르거나, 날씬하거나 뚱뚱하든지 간에 모든 사이즈의 엄마가 섹시하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아기 엄마들 중 일부분은 이 사실을 믿지 않는다. 자신감이 있는 여자조차도 출산 후 자신의 신체를 보면 매력을 떨어진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1살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테스 홀리데이는 이러한 의견을 옹호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에 대한 글을 남겨 1, 400만명에 달하는 그녀의 팔로워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내용인즉슨

“뚱뚱한 여자들과 엄마들은 섹슈얼리티를 잃어버렸다고 하는데, 엄마로서 나는 섹시한 느낌을 가질 만하다.”였다.

15시간 동안 테스의 게시물은 33, 500개 이상의 좋아요와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이 게시물은 특히 아기 엄마들과 예비 엄마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다.

“나는 항상 크고 뚱뚱한 여자였지만 임신 20주인 지금 전보다 더 매력적이지 못하다고 느꼈었다. 하지만 당신의 말이 오늘 나에게 너무 의미가 있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이들도 있었고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잊고 있었다.”라며 비슷한 감정을 털어놓은 여성들도 있었다.

테스는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말한 여성에게 “나는 나를 섹시하다고 자주 말해주는 파트너가 있어서 운이 좋지만 기분이 좋지 않으면 나 역시 힘들다. 이 모든 것은 일시적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이런 감정은 금방 사라질 것이다.”라며 위로했다. 그녀의 말대로 몸매와 상관없이 모든 여자들은 충분히 예쁘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Plus-Size Model Tess Holliday Wants You to Remember That Moms of All Sizes Are Sexy’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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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Elizabeth Narins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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