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엔 매트 파운데이션

미세먼지 서바이벌 뷰티

미세먼지 피할 수 없으면? 철벽방어할 것. 미세먼지가 덜 달라붙는 매트한 피니쉬의 파운데이션으로 1차 수비를 해보자.

shu uemura

모공 파운데이션

미세먼지가 피부 속까지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패막 역할을 하는 ‘모공 파운데이션’. 모공을 촘촘하게 커버해주면서도, 얇고 편안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6만2천원대

 

NARS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스틱

출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나스 파운데이션 스틱. 가장 큰 특징은 건조하지 않고 부드럽게 녹듯이 발리며 벨벳처럼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남긴 다는 것. 6만3천원

 

KATE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

리퀴드 텍스처가 피부에 닿을 때는 파우더같은 제형으로 변하면서 루스 파우더를 덧바른 듯한 보송한 피부가 연출된다. 피부의 불필요한 유분을 사라지게 하고 파우더 성분만 남아 가벼운 ‘세미 매트’피부를 약속하는 제품. 3만2천원대

 

DIOR

디올스킨 포에버 언더커버 24H웨어 풀 커버리지

답답하고 두꺼운 느낌없이 피부에 슈퍼 밀착되는 파운데이션. 쉽게 무너지지 않는 텍스처를 지녔다. 총 6가지 컬러로 출시 됐으며,텍스처는 매우 가볍고 실키해 쉽게 발리는 장점이 있다. 6만8천원대

 

CHANEL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벨벳

‘제2의 피부’라고 해도 좋을 만큼 피부와 일심동체가 되는 텍스처가 피부를 매끄럽고 환하게 만들어준다.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전달해 이맘때 사용하기 제격이다. 6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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