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해도 괜찮아

POSITIVE YOUR BODY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이 변하고 있다. 보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란 자신의 모습을 인위적으로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비단 최근만의 일은 아니지만, SNS를 중심으로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 열풍의 중심에는 통통한 몸매, 매력적인 얼굴의 18살 모델 테스 맥밀란이 있다. 국내 뷰티 브랜드 러브바드의 광고 캠페인 속 모델인 그녀는 2017년 한 포토그래퍼에 의해 얼굴을 알려진 후 각종 매거진의 화보와 커버를 장식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돌체 앤 가바나 2019 S/S 런웨이에도 등장했다. 마른 사이즈를 선호했던 패션, 뷰티 업계에도 몸을 당당하고 자신 있게 드러내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늘어가고 있는 것. 정형화된 틀을 깨고 드러난 다양성에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우리 몸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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