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레드 립스틱 vs. MLBB 립스틱은?

섹시도발 레드와 청순가련 마른장미 컬러 중 당신은 선택은?

가장 반응이 뜨거운 레드 컬러 립스틱과 MLBB 립스틱 대공개.

(왼쪽부터) Dior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999호 울트라 디올, 485호 울트라 러스트 모두 4만3천원대 

디올의 메이크업 메인 광고에 등장하는 강력한 레드 립의 세미 매트 버전. 패키지 역시 레드 컬러로 강력하게 바뀌어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며, 디올의 뮤즈 선미가 픽한 아이템이기도! 톤팡질팡이라면, 인기 MLBB 컬러인 485호를 사용해볼 것. 차분한 장밋빛 컬러가 매력적이다.

 

(왼쪽부터) NARS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언페이머스 레드, 벨벳 매트 립 펜슬 돌체 비타 모두 3만7천원 

나스의 베스트 레드 컬러 립제품은 문신을 한 듯,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매트 텍스처의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의 ‘언페이머스 레드’. 브라운 톤이 살짝 감도는 브릭레드 컬러로 바르면 굉장히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난다. 한국 여성의 피부톤에 잘 맞는 제품으로 등장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이며, 10월 1일 출시 직후 공효진 립스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  베스트 MLBB 컬러는? ‘국민 마른장미 컬러’라고 불리는 돌체비타. 나스 홍보담당자에게 인기 비결을 물어봤다. “수많은 셀럽들과 뷰티 크리에이터가 사랑한 돌체 비타 컬러는 MLBB 립스틱 열풍 이전에도 꾸준히 인기 있었던 아이템입니다. 쿨톤과 웜톤에 상관없이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컬러뿐만이 아니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 역시 일품이죠.”

 

(왼쪽부터) espoir 노웨어 립타퍼 #레어, 노웨어 모디스트 모두 2만원

최근, 노웨어 립타퍼 레어 컬러는 초밀착 매트 렉스처로 인플루언서 달리아가 인스타그램에 자체적으로 만든 발색 영상을 올린 후 뜨거운 반응을 보인 제품! 심지어 구매로까지 이어져 일시적으로 품절 됐었다는 후문이다. 가장 큰 특징은 피부 톤에 상관 없이 잘 어울리는 우아한 레드 컬러라는 것! 노웨어 모디스트 역시 승승장구다. 가을 웜톤의 종결자’라고도 불리는 에스쁘아의 대표적인 립제품. “지금의 에스쁘아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팬들을 거느린 제품인데요. 아시아인의 피부 톤에 딱 맞는 컬러로 출시하자마자 완판 신화를 이끈 효자템이죠.” 홍보 담당자의 코멘트다.

(왼쪽부터) GIORGIO ARMANI 루즈 아르마니 마뜨 400호, 503호 모두 4만5천원

두 말할 필요가 없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시그니처 빨간색인 루즈 아르마니 마뜨 400호.  일명 ‘레드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트루 레드 컬러다. 얼굴을 환하게 해주는 쨍한 레드로 시크하기 그지 없다. 503호는 현재 가장 잘나가는 립컬러 중 하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담당자가 전한다. “503호는 가장 늦게 입고 된 컬러임에도, 출시 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MLBB 컬러입니다. 첫눈에 반할 만큼, 화사한 핑크 빛이 감도는 색이여서 칙칙하거나 아파 보이는 느낌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컬러가 폭발적인 인기의 비결이죠.”

 

(왼쪽부터) CHANEL 루쥬 알뤼르 벨벳 엑스트렘 마뜨 116 엑스트렘, 118 에떼넬 모두 4만3천원

샤넬 역사상 처음으로 무광 패키지로 출시한 립제품. 시크한 패키지도로 한 때 이슈가 됐던 립스틱이다. 살짝 뻑뻑한 느낌이 들 정도로 극도로 매트한 질감과 진한 컬러라 브러시로 꼼꼼하게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116호는 섹시하면서도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해주는 버건디 레드. 118호는 누디한 컬러로 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왼쪽부터) LANCOME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5 레드본드, 압솔뤼 루즈 #264 100일 마른 장미 모두 4만2천원

505호 레드본드는 쨍한 레드 컬러로 랑콤 모델인 수지가 바른 립스틱 중 하나. 보송한 세미 매트 텍스처로 한 번만 발라도 컬러가 정직하게 발색된다. 반면 264호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립스틱으로 톤 다운된 누디 핑크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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