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시작하는 안티에이징

Always Anti-aging!
보습도 미백도 뒷전. 봄부터 시작하는 안티에이징.

‘안티에이징은 가을부터’이라는 선입견을 이제는 버려야 할 때가 왔다. 가을에서 여름, 여름에서 봄으로 조금씩 빨라진 안티에이징의 적기 논란은 드디어 ‘일 년 내내’라는 뻔하고도 명쾌한 해답을 찾은 듯 보인다. 그 증거는 바로 새해가 시작되기가 무섭게 쏟아져 나오는 안티에이징 화장품들. 라프레리의 나이트 세럼 신제품인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가 대표적이다. 디올은 새로운 모델인 카라 델레바인과의 첫 작업으로 ‘캡쳐 유쓰’ 라인을 초이스했고, 랑콤 역시 수지와 함께 1월부터 ‘제니피크 더블 드롭 앰플’의 대대적인 뉴 캠페인을 시작한다. 매년 3월, 화이트닝 신제품을 선보여온 에스티 로더도 올해는 이례적으로 ‘퍼펙셔니스트’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반기 주력 제품으로 미백이 아닌 탄력 & 리프팅 라인을 선택한 것! 그런가 하면 아모레퍼시픽과 이니스프리 또한 상반기 론칭을 목표로 신품종 녹차 성분을 넣은 안티에이징 신제품 준비가 한창이라는 소문이다.

  1. Estée Lauder 퍼펙셔니스트 [CP+R] 50ml, 20만5천원.
  2. Lancôme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20ml, 11만원대.
  3. La Prairie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 20ml, 1백52만3천원.
  4. Dior 캡춰 유쓰 어드밴스드 에이지-딜레이 크림 50ml, 14만원대,
  5. Dior 글로우 부스터 에이지-딜레이 일루미네이팅 세럼 30ml, 1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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