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가 지구의 달을 보내는 방법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환경을 사랑하는 뷰티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에코 에디션.

  1. L’Occitane 아쿠아 레오티에 울트라 서스트 퀀치 크림 프로방스의 청정 지역 레오티에에서 끌어 올린 미네랄 워터가 담겼다. 록씨땅은 파트너십을 맺고 이 지역 환경을 보존하고 있다고. 4만2천원. 
  2. Primera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생태 습지 지키기 캠페인 ‘Love the Earth’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순천만을 일러스트로 담았다. 판매금의 일부는 습지 보호를 위해 기부된다. 5만7천원대. 
  3. Aveda 라이트 더 웨이캔들 100% 소이 왁스, 유기농 베티버, 재활용 유리병으로 만들어졌다. 판매 수익금 전부는 글로벌 그린 그랜츠 펀드에 기부된다. 1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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