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지면 섭섭한 울트라바이올렛 뷰티템

해가 바뀔 때마다 많은 뷰티 브랜드가 고대하는 소식이 있다. 바로 팬톤이 발표하는 ‘Color of The Year’. 메이크업과 컬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이것을 바탕으로 화장품이 탄생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수순처럼 느껴질 정도. 올해 가장 주목도가 높은 컬러는 드라마틱하고 오묘한 깊이감이 있는 보라색,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다.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색깔이기도 하다고. 매년 팬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VDL은 이 트렌디하고 신비로운 컬러를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인피니티 인 컬러 컬렉션’을 공개했으며, 반디는 한 발 더 나아가,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에 플로럴 컨셉트를 더해 바이올렛 화단이 떠오르는 듯한 네일 컬렉션을 출시했다.

2018 S/S Brock Collection

  1. Sisley 휘또 립 트위스트 20 입술에 컬러막을 씌워 글로시하게 빛나는 입술로 만들어주는 립펜슬. 4만8천원.
  2. Bandi 젤리끄, GF338 플로라 바이올렛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에 봄의 기운을 더해 탄생시킨 젤 네일 컬러. 5만원.
  3. VDL 엑스퍼트 컬러 아이 북 6.4 NO.7 (팬톤18)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를 중심으로, 함께 사용하기 좋은 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 팔레트. 4만8천원.
  4. Tom Ford Beauty 프라이빗 섀도우, 퍼플 레인 진한 퍼플 컬러를 메탈릭한 크롬 효과로 풀어낸 싱글 섀도. 4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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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Jonas Bresnan(인물), Moda on Air(컬렉션), Yoon Suckwoo(제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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