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끝에 도착한 봄

봄이 왔음을 알리는 핸드크림

Masion Francis-Kurkdjian 아 라 로즈 핸드크림

천재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만든 고급스러운 향을 촉촉한 보습감과 함께 손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됐다. 다마스크 로즈, 센티폴리아 로즈, 베르가모트, 매그놀리아까지 더해져 향이 꽤 풍부하다. 매끄럽고 촉촉한 손은 기본이다.  70ml, 7만원대

 

 

Chanel 라 크렘 망

출시 전 부터 sns에서 인기를 끌었던 샤넬 핸드크림. 무엇보다 동그란 조약돌 모양이 압권이다. 향은 샤넬 페고마 정원에서 자란 메이 로즈와 아이리스 팔리다 꽃을 담아 여성스럽기 그지없다. 50ml, 8만원

 

BYREDO 로즈 핸드 앤 네일 크림

바이레도 향수 마니아라면 탐낼만 할 핸드크림. 장미, 라즈베리 그리고 화이트 머스크가 슬기롭게섞여 고급스러운 장미 향을 만들어낸다. 마치 손에 향수를 바른 것 처럼 향이 오래간다.  100ml, 7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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