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올봄에는 이렇게!

곱창밴드, 헤어 실핀, 리본끈… 다양한 액세서리가 동원되고 있는 요즘 헤어 스타일. 이번엔 스카프다.

곧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 서울 재즈 페스티벌 등 각종 페스티벌에서 활약할 스카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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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테일로 하늘하늘,

여성스럽게

지천에 널린 검은색 고무 밴드는 이제 그만! 특히 과감해질 수 있는 각종 페스티벌에는 더더욱 NG! 화려해서 잘 하지 못했던 스카프를 잘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02

헤어 밴드로 발랄하게

90년대식 헤어 스타일이 다시 컴백하고 있다. 머리핀, 머리띠 등등. 즉, 자신 있게 헤어 액세서리를 활용해도 된다는 얘기! 잔머리를 활용해 헤어 밴드를 만들어보자. 앞머리와 뒷 머리의 잔머리가 전혀 연출되지 않은 것처럼 무심하게 삐죽 나와야 하는 게 포인트.

 

 

TIP

초보 곰손을 위한 하우투

긴 스카프를 이마 쪽에서 한 번 교차한 다음 뒤로 묶으면 끝.

 

 

03

염색한 듯,

컬러플한 스카프로 업두를

목선이 드러나 섹시해 보이면서 작은 키를 커버해주는 ‘업두’스타일. 여기에 스카프를 더하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 이 스타일을 하려면, 기본 작업을 해둬야 한다. 머리를 고무줄로 묶은 다음 ‘번’을 만든다. 흘러내리지 않도록 U자 실핀으로 머리 끝 부분을 고정시킨 후 스카프로 돌려 묶으면 끝. 스카프의 화려한 패턴 덕분에 밋밋한 룩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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