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칭찬받을 신상 5

쏟아지는 신상, 깐깐한 에디터들이 먼저 테스트해봤다. 여름 여행 파우치에 넣고 가면 친구들에게 ‘센스 있다’ 칭찬 받을 신상템 5.

editor talk 

 

러쉬 플럼 레인 100g 1만4천 원

“스펀지 없이 맨손으로도 거품 샤워, 신선한 자두 향은 덤”

By 보디 케어에 홀릭 중인 에디터 이영신

갓 짜낸 신선한 자두 즙이 담긴 샤워젤. 여행지에 샤워용 스펀지를 챙겨가지 않아도 이 제품의 쫀쫀한 텍스처 덕에 손 바닥만으로도 부드럽고 적당한 거품으로 샤워할 수 있다. 포도잎, 베르가못, 오렌지, 레몬 이 함유되어 있어 여행지에서의 샤워를 더욱 기분 좋게 만든다. 100g 으로도 구입할 수 있어 따로 덜어 담아 가지 않아도 된다.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페디큐어 네이비 프리즘, 픽미업 각 9천800원.

“못생긴 발톱이 1초 안에 숨겨지네요. 그것도 이렇게 트렌디하게!

By 신기한 제품에 손이 가는 에디터 조형유

1초 성형 젤 네일로 불리는 유명템이지만 네일에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끼는 등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페디 큐어는 정말 물건이다 싶다. 발톱이 짧고 못생긴 에디터의 경우 발톱 성형에 가까운 효과를 낼 정도. 스티커 부착력도 꽤 괜찮아 모래밭에서 놀아도 나쁘지 않더라. 발톱을 가까이 볼일은 그리 없으니 실제 젤 네일을 한 것처럼 정교하지 않아도 티 나지 않는다. 패키지 하나에 3쌍이 들어 있어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물론, 발톱 크기가 서로 달라야 하겠지만.   

 

쥴라이 슈퍼 7 모이스처 하이드레이팅 젤 50ml 4만 1천원

젤리 텍스처에 시선 강탈, 재빠른 피부 진정 속도에 환호성”   

By 가는 세월 피부로 막고픈 디렉터 이화정

최근 이 제품으로 여행지에서 주목 좀 받았다. 묽은 꿀 같은 젤리 텍스처를 얼굴에 발라 문지르면 부드러운 수분 크림처럼 피부에 쏙 흡수된다. 텍스처가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라 자외선에 예민하고 뜨거워진 얼굴이 금세 진정된다. 수분만 공급하는 단순한 수분 크림이 아니라 슈퍼 푸드에서 추출한 비타민 E 성분 등이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켜 여행지 아이템으로 딱! 패키지도 가벼워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딱 좋은데, 단 뚜껑을 열 때는 젤리 텍스처가 쏟아지지 않도록 조심! 

 

제스젭 G팔레트 (아이파노라마 aoyama, Iolite, 크림 치크 Adorable, 터치 하이라이터 Shooting Star) 10만원 대

“여행지에서 과감한 컬러템은 필수, 크림 블러셔 특히 인기”

By 발색 스캐너 에디터 김지혜

손대식, 박태윤 두 메이크업 대가의 안목을 믿고 골라도 좋을 제스젭의 커스터마이즈드 팔레트. 아이 섀도 25종, 섀딩 3종, 블러셔, 컨실러, 팩트까지 원하는 대로 팔레트를 구성할 수 있다. 표현력과 발색력이 좋아 과감한 컬러를 선택해도 짙기만 한 친구의 메이크업과는 확실히 다르더라. 특히 크림 블러셔가 물건! 베이스 메이크업 전 한두 번만 톡톡 두드려 발색한 뒤 파운데이션이나 묽지 않은 쿠션으로 살짝 덮어주듯 바르면 자연스러운 혈색이 뿜어져 나오듯 표현된다.

 

뷰인스 뉴트리션 슬리핑 마스크팩 4ml 1천원

“일회 분씩 포장된 슬리핑 마스크로 밤마다 피부 회복”

By 뷰티 가성비가 중요한 뷰티톡 편집장 서지아

여행지에서는 1일 2팩은 가능하도록 마스크 제품을 넉넉하게 준비해 가는 편. 특히 일시적인 수분만 공급하는 제품이 아닌, 피부 재생과 회복을 돕는 병풀 추출물, 세라마이드 등의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꼭 챙긴다. 이 제품은 1회 분량씩 나눠 파우치팩으로도 살 수 있어 지인들과 나눠 쓰기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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