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묘미, 홀리데이 컬래버레이션

숨겨 왔던 끼를 폭발하듯,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홀리데이 변신 왕중왕.

록시땅 X 까스텔바작 파리

Loccitane 시어 핸드 크림 150ml 3만8천원
시어 버터 울트라 리치 바디 크림 100ml 3만9천원

패션하우스 까스텔바작 파리와 프랑스 프로방스 출신의 록시땅이 만나면? 가장 화려한 컬러와 의미있는 디자인의 패키지가 탄생된다. 각 브랜드의 기업 가치와 신념을 별 하나 하나로 형상화 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별자리를 디자인했다. 간판 제품인 핸드크림과 시어버터 바디 크림으로 ‘록시땅 보습 매직’을 경험할 수 있다.

 

키엘 X 앤드류 배네커

kiehl’s 칼렌듈라 꽃잎 토너 250ml 5만9천원
울트라 훼이셜 크림 50ml 3만9천원

연말이면 늘 알록달록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장 욕구를 불타오르게 했던 키엘이 이번에 손잡은 파트너는 미국 그래픽 아티스트 앤드류 배네커.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패키지로 등장한 제품은 베스트셀러 수분크림, 칼렌듈라 꽃잎 토너, 크렘 드 꼬르 바디 로션, 크림, 레몬 버터 립밤이다.

라 메르 X 로저 하그리브스

LA MER 크렘 드 라 메르 60ml 39만8천원대

영국의 대표적인 동화, ‘미스터 맨과 리틀 미스’를 그린 작가인 로저 하그리브스가 라 메르의 디자인을 맡았다. 라 메르의 강력한 핵심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에게 바치는 오마주로,  앙증맞은 캐릭터가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패키지로 탈바꿈했다.

 

토니모리  X  모스키노 

TONYMOLY 모스키노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 2만2천원
백젤 BT 슈프림 매트라이너 블랙 9천9백원

토니모리에서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바로 패션브랜드 모스키노와 함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등장, 마치 새로운 브랜드처럼 탄생했다. 쿠션 팩트, 아이섀도, 립스틱 등 다양한 제품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

 

에무라 X 라 메종 뒤 쇼콜라

shu uemura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초콜릿 & 루즈 언리미티드 초콜릿 3만7천원대

‘명품 초콜렛’이라 불리는 라 메르 뒤 쇼콜라와 손잡은 슈에무라는 오감을 달콤하게 자극하는 패키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MLBB컬러의 장인인 브랜드인 만큼, 8가지 한정판으로 나온 초콜렛 버전의 MLBB 컬러의 립스틱의 반응이 뜨겁다. 먹지 말고 입술에 양보하세요.

 

헤라 X 블라인드니스

HERA 셀 에센스 대용량 225ml 7만5천원대, 블랙 쿠션 (리필 포함) 5만5천원대

헤라가 선택한 연말 짝꿍은 디자이너 신규용과 박지선의 패션 브랜드인 블라인드니스. 이번 콘셉트는 play with QUINESS(Queen과 King의 합성어)로 성별의 자유로운 조화를 표현했는데, 트럼프 카드를 연상시키는 패턴, 인물 일러스트가 특징. 메인 제품인 블랙 쿠션부터 루즈 홀릭 리퀴드 매트, 컨투어, 듀오, 펜슬, 셀 에센스 등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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