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반전메이크업

감정을 자극하는 11시59분, 또다른 내가 된다.

 

시스루 재킷은 YCH. 블랙 슬리브리스 paulnalice. 이어링. 초커, 네크리스 모두 TANI by MINETANI. 옆에 놓여진 안경은 Ed Hardy eyewear.

 

 

Givenchy 르 루즈 투 톤 립스틱 스컬프트 01호 (리미티드 에디션, 국내 미출시)

투 톤 컬러의 립스틱이지만 어두운 컬러가 진하게 나오지 않아 그라데이션 되는 정도로만 부드럽게 발리는 반전 립스틱. 입술선이 흐릿한 사람이 바르면 좋다.

 

 

Loreal Paris 샤인 온 라커 스틱 912호 인디고 크레이즈 1만9천원

글로시한 텍스처의 립스틱을 눈두덩에 발라 반짝거리는 PVC 느낌의 아이 글로스로 연출했다. 이런 텍스처는 잘 번지기 때문에 눈에 들어갈 수가 있으니, 속눈썹 라인에 닿지 않고, 넓게 발라야 좋다.

 

 

ADDICTION 아이라이너 펜슬, 04호 2만8천원

오일 성분이 첨가 되어 있어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펜슬. 눈 아래 점막에 바를 때는 번져서 다크서클로 보이는 대참사가 발행할 수 있으니 사용 전에는 소량의 루스 파우더를 살짝 묻힌 후 그리는 게 좋다. 한 가지더! 같은 컬러의 아이 섀도를 한 번 더 덧바르면 밀착력이 높아져 번지지 않고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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