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이라면 클릭! #웨딩헤어

2019년 뉴욕 브라이들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베스트 헤어 3.

1 갸름해 보이는 5:5 가르마

갈리아라 하브galia lahav에서 선보인 정갈한 가르마. ‘동안’의 느낌을 가미하고 싶다면 잔머리를 살짝 내 보이거나, 뒷 머리는 풍성하게 연출하는 포니테일로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다. 주로 화려한 디테일의 드레스와 잘 어울리며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2 야외 웨딩에 어울리는 보헤미안 웨이브

틀에 박힌 결혼식 대신, 개성을 살린 남다른 웨딩을 꿈꾸고 있는 ‘예신’이라면 눈여겨볼 것. 지금 막 잠에서 깬 듯한 ‘베드bed 웨이브 헤어’는 자유 분방한 느낌을 줘 하우스 웨딩이나 야외 결혼식, 나이트 웨딩 등에 어울린다. 풍성하고 화려한 고전적인 웨딩 드레스보다는 심플하고 가벼운 느낌의 드레스가 제격이다.

 

 

3 내추럴하면서 여성스러운 여신 웨이브

웨딩 드레스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운 의상에 대부분 잘 어울리는 굵은 웨이브! 온갖 시상식에 등장하는 단골 헤어스타일이다. 와트스 watters 컬렉션에서도 선보인 여신 웨이브는 여성미를 극대화하는 스타일로 컬이 굵으면 굵을수록 우아하고 차분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청초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반묶음 형태를 하거나, 헤어 피스를 달아도 굿.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스타일 중 하나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어느 드레스와도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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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갈리아라 하브 인스타그램, Claire pettibone, waters 컬렉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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