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 할로우의 뷰티 다이어리 with 디올 메이크업

파리에서 열린 디올 S/S 오트 쿠튀르 쇼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VIP 게스트로 초대된 위니 할로우. 쇼 시작 전 모닝 메이크업부터 밤의 디올 무도회까지 이어지는 위니 할로우의 24시간 뷰티 다이어리를 소개한다.

위니 할로우와의 10문10답

자신의 유니크한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위니 할로우! 그녀와의 스몰 뷰티 토크.

모닝 메이크업 중인 위니 할로우.

1 아침 식사는?
신선한 과일.

2 나만의 스킨케어 루틴이 있다면?
아프리칸 블랙 솝으로 세안하고, 물에 티트리 오일을 믹스해 토너로 사용한다. 디올의 라이프 소르베 크림으로 스킨케어를 마무리 하는데, 수분 충전에 정말 좋다. 최근에는 새로 나온 캡춰 유쓰 세럼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벌써부터 나의 페이보릿 제품이 되었다.

디올 쇼에서 마리아 그라지아 치우리와 함께 포즈를 위했다.

3 오늘의 메이크업 룩은?
자연스럽고 촉촉한 룩.

4 제일 좋아하는 메이크업 신제품은?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디올의 섬세한 그린 드레스를 입고 이브닝 파티로 향하는 위니 할로우.

5 지금 입고 있는 의상은?
마리아 그라지아 치우리가 직접 골라준 그린 드레스. 영광이다!

6 지금 뿌린 향수는?
디올 쟈도르 로르.

7 가장 좋아하는 이브닝 메이크업 룩은?
따뜻한 색감의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

8 오늘 무도회에는 어떤 메이크업을 할 예정인지?
선명하지만 어두운 오렌지 스모키 아이에 립은 내추럴하게 마무리 할 거다.

9 스트레스가 쌓일 땐?
음악과 마사지! 항상 효과가 있다.

10 평소 취침시간은?
정상적인 시간에는 잠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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