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을 위한 핑크 리본

에스티 로더의 유방암 연구 재단에서 개최한 ‘2017 핫 핑크 파티’에 참석한 엘리자베스 헐리.

 

Bobbi Brown 핑크 피어니 일루미네이팅 브론징 파우더와 미니 페이스 블렌더 브러쉬 세트 7만원대.

Estée Lauder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핑크 리본 에디션15만5천원대.

Hera 17 핑크리본 HD 퍼펙트 파우더, 센슈얼 립 세럼 글로우 5만5천원, 3만5천원.

10월은 유방암 의식 향상의 달. 여성들이 유방암 예방에 보다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뷰티 브랜드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을 후원하는 제품들을 출시했다. 에스티 로더는 베스트셀러인 ‘갈색병’ 에센스를 아기자기한 키 체인이 달린 ‘핑크병’으로 깜짝 변신 시켰으며, 바비 브라운에서는 앙증맞은 핫 핑크 브러시와 파우더를 세트로 선보이기도 했다. 핑크 리본 캠페인 하면 빠질 수 없는 헤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센슈얼 립 세럼 글로우’ 역시 건조한 가을 입술을 생기 있는 핑크 컬러로 촉촉하게 지켜줄 아이템. 화장대 위,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볼 때마다 유방암 자가 검진은 잊지 않게 될 듯!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출처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