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실화! 셀럽들이 진짜로 쓴다고!

광고는 절대 아니다. 인터뷰에서 밝힌 그녀들의 최애템일 뿐!

실제 스타들의 메이크업 파우치에는 어떤 제품들이 들어있을까? 여기, 셀럽들이 ‘이 제품 없이는살 수 없다’고 극찬하는 리얼한 화장품 리스트를 대공개한다.

 

마고 로비

“행사장에 갈 때 저는 슷쿠 파운데이션을 사용해요. 피부가 좋은 것처럼 보일 뿐만 아니라 지워 지지 않고요. 무거워 보이지 않으면서 밀착력이 뛰어난 파운데이션은 이 제품이 전무후무 할걸요?” Suqqu 파운데이션 £62.

 

켈리 롤랜드

“나스 블러쉬 중, 타지마할 컬러는 복숭아 빛이 나면서 은은하게 빛나요. 저처럼 어두운 피부 톤에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눈에도 같은 컬러를 발라 얼굴이 따뜻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데요. 몹시 자연스러워 보여서 마음에 들어요.” NARS 블러쉬 타지마할 4만원.

 

미란다 커

“RMS 언커버 업 컨실러 넘버22를 언제나 사용해요. 코코넛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에도 좋고요.” RMS 언커버 업 컨실러 £34.

 

엠마 왓슨

“피부가 창백한 편이라 얼굴에 홍조가 없으면 기운이 없어 보여요. 그럴 때 이 제품을 바르면 더 건강해 보이고 덜 지쳐 보인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걸 바른 상태에서도 누군가와 키스를 해도 묻어나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THE BODY SHOP 립 앤 치크 스테인 1만4천9백원.

 

클로에 카다시안

“항상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하는 편이죠. 특히 코 부분을 가장 신경 쓰는데요. 아무리 잘해보려고 해도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처럼 완벽하게는 못하겠더라고요. 이럴 때 톰 포드의 제품을 쓰면 제 ‘똥손’이 ‘금손’이 된답니다. 하얀색의 하이라이터로 리프팅과 하이라이팅 효과를 주고 짙은 컬러로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면 끝.” TOM FORD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9만3천원.

 

재스민 툭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에스트로 파운데이션 없이는 살 수 없어요.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 케어 기능도 함유되어 있고요. 무엇보다 아무것도 안 바른 것처럼 피부를 가볍고, 매끈하게 만들어줘요. 왜 이 제품이 꾸준히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GIORGIO ARMANI 마에스트로 퓨전 메이크업 SPF 15 9만2천원.

 

카밀 로우

“이 제품을 입술과 볼에 바른답니다. 자신의 입술 색보다 더 예뻐 보이게 만들어요. 촉촉한 질감이라 립밤처럼 수시로 바르기도 좋고요.” YSL 볼립떼 틴트 인 밤 4만5천원.

 

카일리 제너

“저는 평생 랑콤 이프노즈 마스카라만 사용할거에요. 한 번만 발라도 풍성한 속눈썹이 만들어지고 절대로 뭉치지 않거든요!” LANCOME 이프노즈 드라마 마스카라 4만원대.

 

케이트 모스 

“외출할 때, 갈색 아이라이너를 바르고 그걸 뭉개어 얼룩지게 만들어요. 마치 아이섀도처럼보이게 말이죠. 그 다음 크리니크 마스카라로 마무리합니다. 출시된 지 오래된 제품이지만 여전히 훌륭해요.”  CLINIQUE 하이 임펙트 마스카라, £18.

 

셰이 미첼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마에스트로 202 돌치 컬러는 두 말할 필요가 없어요. 함께 작업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이 제품을 가지고 있으면 전 항상 그걸 (공손하게) 뺏을 정도죠.요.” GIORGIO ARMANI 립 마에스트로 202 돌치 컬러 4만4천원.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11 makeup products celebs have raved abou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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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Victoria Jow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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