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의 프라이빗 뷰티

행사에 참석한 셀러브리티 이주연. 아시아 각국 프레스에게 플래시 세례를 받은 그녀가 사용한 톰 포드의 뷰티 아이템을 '바자' 독자에게만 공개한다.

공항 룩 

리넨 소재의 풀색 수트에 화이트 체인 백을 매치했다. 입술에는 버건디 컬러의 ‘익스트림 립 락커’ 핫 토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프레젠테이션 룩 

낮에 열린 행사에는 매니시한 화이트 수트로 차려입고, ‘익스트림 섀도’ 실버와 블랙 컬러를 블렌딩해 그윽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칵테일 파티 룩 

실버 시퀸 원피스로 드레스업하고 눈매에는 실버와 골드 ‘익스트림 섀도’로 화려한 광택을 살렸다. 입술은 팝한 푸크시아 컬러의 ‘익스트림 립 락커’ 팬티 핑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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