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의 다섯가지 컬러

햇살 아래 꽃봉오리처럼 오색 빛깔로 깨어나는 정유미의 찬란한 순간.

ROUGE ULTIME

레드는 가을의 색이라는 편견을 버리자. 립라이너로 윤곽을 살리고 핑크빛이 감도는 레드 컬러 ‘루즈 에쌍씨엘 실키 크림 립스틱’으로 입술을 채워주면 경쾌한 립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여기에 ‘매트 아이 컬러’ 카페오레를 얇게 바르고 마스카라로 풍성한 속눈썹을 강조하면 간결하지만 세련돼 보인다.

 


PLUM SUBLIME

바이올렛 컬러의 립스틱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볼 것. ‘인비저블 루스 세팅 파우더’로 유분기를 정돈하고 ‘매트 아이 컬러’ 프레스코로 라이트한 음영을 연출. ‘루즈 에쌍씨엘 실키 크림 립스틱’ 플럼 수블림 컬러를 발랐다.


NU PRÉFÉRÉ

진저 컬러는 마치 화이트 셔츠와 같다. 누구나 소화할 수 있으니까.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파운데이션’과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로 피붓결을 정돈하고 진저 컬러 아이섀도와 블러셔를 눈과 볼에 넓게 바른다. 핑크톤이 감도는 누드 컬러 ‘루즈 에쌍씨엘 실키 크림 립스틱’ 뉘 프레페레로 생기를 더한다.


ROUGE ÉCLATANT

정유미의 관능적인 룩은 ‘루즈 에쌍씨엘 실키 크림 립스틱’ 루즈 에클라탕과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인텐스 문라이트, ‘블러쉬 컬러 인퓨전’ 프레스코로 연출했다.


ROSE DÉCADENT

때론 대담한 메이크업으로 무한변신을 꿈꿔볼 것.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코코아 색을 언더라인까지 바르고 ‘루즈 에쌍씨엘 실키 크림 립스틱’ 로즈 데카당을 그러데이션해서 발랐다. 아이라이너 대신 스틱 섀도를 사용하면 눈매가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 깊이감을 강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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