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쿠션은 없었다

늘 궁금한 신제품 #오뜨꾸뛰르쿠션. 이번엔 또 뭐가 달라졌나? 디올 vs. 입생로랑

Dior 포에버 퍼펙트 쿠션, 스터드 까나쥬 에디션 8만2천원대

point 오뜨 꾸뛰르와 런웨이 쇼에서 영감 받은 스터드 장식의 패키지. 이런게 바로 디올의 스웩! 아쉽게도 한정판이니 당장 득템하시길.

review ‘얼굴에 발랐나?’ 싶을 정도로 매우 가벼운 텍스처. 세미-매트 질감이라 피부가 굉장히 보송보송해진다. 결점도 싹 가려준다. ‘코끼임’ 현상도 덜해 화장 한 티가 덜나서 자연스럽다.

 

Yves Saint Laurent BEAUTY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클러치 에디션 8만2천원

point 악어 가죽 패턴을 쿨하게 입힌 입생로랑 쿠션 신제품. 패션 액세서리 뺨치게 럭셔리하다. 가방에 넣어다니기 아까울 자태라 미니 클러치처럼 들고 다니고 싶을 정도.

review 아시아 여성들 피부를 위해 개발된 10호, 20호, 30호로 출시, 톤그로나 톤팡질팡인 사람들도 무난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피부에 잉크처럼 스며들듯 잡티를 커버해주는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