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 여배우의 메이크업

일본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세 명의 루키들을 통해 읽어본 재팬 뷰티!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들이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져 궁금한 일본 여배우 3. 이들을 통해 일본 뷰티 룩을 점검해봤다.

(왼쪽부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하나베 미나미,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고마츠 나나,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아리무라 카스미

1. 오피셜 메이크업

공식 행사장에 모습을 보이는 배우라면 누구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것. 세 명의 재팬 루키도 다르지 않다.


우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위해 부산 국제 영화제에 방문한 하마베 미나미 이야기를 해보자. 2000년생이라는 나이대에 걸맞게 피부는 가볍게 정돈하고 립 터치만 살짝 더한 것. 순수함을 머금은 은은한 미소와 찰떡 궁합을 이룬다.

 


그렇다면 도쿄 패션 위크에 들른 고마츠 나나는 어떨까? 모델 출신 답게 화려한 컬러 메이크업을 서슴지 않는다. 스카이 블루 아이라인과 핑크 립이 정말 매치가 잘되는 만큼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메이크업 리스트에 올려놓을 만하다.

 


반면, 맏 언니 다운 포스를 뿜어내는 아리무라 카스미. 일본에서 국민 첫사랑,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우는 그녀다. 화려한 컬러 보다는 전체적으로 누디한 컬러들을 활용해 성숙미를 어필했다.

 

2. 헤어스타일

이들의 헤어스타일은 더욱 특징적이다.


하마베 미나미는 단발 커트가 잘 어울리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옆으로 살짝 넘긴 앞머리가 수수함을 고조시킬 것.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딥 브라운 헤어 또한 뽀얀 피부를 돋보이게 만든다.

 


헤비 뱅 헤어가 트레이드마크인 고마츠 나나! 무겁게 떨어지지만 앞머리에 컬을 넣거나 옆으로 넘기는 등 변주를 두는 편이다.

 


아리무라 카스미의 외형적 매력 중 하나인 각진 턱선! 하지만 그녀에게는 숨기고 싶은 포인트인 걸까? 종종 턱선을 가리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옆머리를 내리거나 머리카락을 옆선에 붙여 연출하는 것이 그것.

일본 여배우들의 뷰티 룩, 어떻게 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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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미디어캐슬 인스타그램(@mediacatle), 고마츠 나나 인스타그램(@konichan7), 아리무라 카스미 공식 인스타그램 (@kasumi_arimura.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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