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 살들에게 맞는 바디 케어 아이템

BODY SHAPER

노출 있는 옷을 입기 시작하면 걱정되는 게 한둘이 아니다. 두드러진 살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셀룰라이트와 겨드랑이와 무릎 위의 쪼글쪼글 처진 살들. 조애경 원장은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지방이 늘어나고 피부층이 얇아집니다. 지방이 증가하면 순환 장애의 위험이 높아지고 피부가 얇아지면 셀룰라이트가 쉽게 두드러지지요. 탈수, 일광욕, 밀가루 음식, 스트레스는 이런 셀룰라이트를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라고 설명한다.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우선이지만 당장 급하다면 보디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제품들을 활용해볼 것. 

(왼쪽부터)

  • Too Cool For School 펌킨 슬림 바디 쉐이퍼 & 바디 슬리밍 마사저 내장된 보디 슬리밍 마사저를 피부에 흡착시켜 움직이면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고 셀룰라이트를 자극해 흐트러진 보디라인을 탄력 있게 가꿔준다. 1만8천5백원.
  • Clarins 바디핏 엑스퍼트 카피톤 마르멜로 잎, 워터민트, 맨드라미 추출물이 피부 탄력을 증가시키고 매끄러운 보디라인으로 가꿔준다. 13만5천원.
  • Silk’n 실루엣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 레드 라이트, 프락셔널 열 에너지 3가지를 피부 진피에 균일하게 침투시켜 피하 지방을 줄이고 늘어진 피부를 팽팽하게 리프팅해준다. 신체 어느 부위에나 사용 가능하다. 5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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