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홀리데이

우아한 레드, 차분한 그린, 글래머러스한 골드, 쿨한 블루까지, 컬러풀한 할러데이 기프트를 주목할 것.

컬러풀 홀리데이 - 하퍼스 바자 Harper's BAZAAR Korea 2016년 12월호

RED MONOLOGUE

1. 주얼 디테일의 새틴 플랫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Roger Vivier
2. 할러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오너먼트는 각각 2개 세트에 1만9천원으로 Zara Home
3. 빨간 보틀 안에 과감하고 매혹적인 향을 담은 ‘모던 뮤즈 르 루즈 글로스 오 드 퍼퓸’은 12만원으로 Estée Lauder
4. 매트한 질감으로 입술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디오리픽 매트 플루이드’는 4만9천원대로 Dior
5. 핑크 골드 소재에 쿼츠, 루벨라이트,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이 더해진 ‘세르펜티 컬렉션’ 목걸이는 9천9백만원대로 Bulgari
6. 한층 스마트해진 애플 워치 시리즈 2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카프 소재의 클래식 버클은 79만9천원으로 Apple 제품.

 

컬러풀 홀리데이 - 하퍼스 바자 Harper's BAZAAR Korea 2016년 12월호

DEEP IN THE GREEN

1. 미니멀한 원형 토트백은 1백73만원으로 Mansur Gavriel by BOONTHESHOP, 스트라이프 밍크 목걸이는 37만원으로 Mary Katrantzou by BOONTHESHOP
2. 샌들우드와 어우러진 오렌지 향이 색다른 무드를 주는 ‘오렌지 비터스 리미티드 코롱’은 18만7천원으로 Jo Malone London
3. 행운을 염원하는 클로버 모티프의 말라카이트 소재 ‘매직 알함브라 컬렉션’ 펜던트 목걸이는 7백30만원으로 Van Cleef & Arpels
4. 마치 예술작품 같은 패키지로 눈길을 끄는 ‘스마트 솝 바’는 2만1천원으로 Claus Porto
5.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다독이는 동시에 시트러스 향기를 더하는 ‘오 도랑쥬 베르트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은 7만8천원으로 Hermès
6. 글로시한 아세테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21만5천원으로 Gentle Monster
7. 휴대하기 편한 앙증맞은 사이즈의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은 35만원으로 Bang & Olufsen
8. ‘모엣 버스팅 버블 EOY 리미티드 에디션’ 샴페인은 Moët & Chandon
9. 상반된 매력의 파출리, 라벤더 향을 동시에 머금은 디퓨저 ‘베이니 암’은 12만5천원으로 Véilment 제품.

 

컬러풀 홀리데이 - 하퍼스 바자 Harper's BAZAAR Korea 2016년 12월호

MIDNIGHT GOLD

1. 섬세한 골드 프린지가 장식된 스웨이드 소재 사각 클러치는 1백35만원으로 Stuart Weitzman
2. 동물 얼굴이 새겨진 감각적인 자기 코스터는 4개 세트에 13만5천원으로 Jonathan Adler by My Boon
3. 은은한 향기와 시머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마이 버버리 리미티드 에디션 쉐머링 바디오일’은 7만8천원으로 Burberry
4. 하우스의 상징인 카나주 패턴 모티프의 옐로 골드 소재 ‘마이 디올 컬렉션’ 커프와 반지, 그리고 무슈 디올이 사랑했던 장미가 오닉스 소재로 표현된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컬렉션’ 반지는 모두 가격 미정으로 Dior Fine Jewelry
5.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골드 컬러의 코스터는 4개 세트에 3만5천원으로 Zara Home
6. 18K 순금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겸비한 ‘프리미어 블랙 GT 만년필’은 50만원으로 Parker
7. 메이크업에 섬세한 빛을 더해주는 ‘스파클링 아이 앤 페이스 팔레트’는 16만원대로 Giorgio Armani 
8. 골드와 실버의 조화로 화려한 패키지를 완성한 립스틱, ‘루쥬 르 꾸뛰르 스타 클래쉬 에디션’은 4만3천원대로 Yves Saint Laurent 제품.

 

컬러풀 홀리데이 - 하퍼스 바자 Harper's BAZAAR Korea 2016년 12월호

BECOMING BLUE

1. 이딸라×이세이 미야케 컬렉션 꽃병은 9만9천원으로 Iittala
2. 화려한 퍼 디테일의 스웨이드 소재 앵클부츠는 1백91만원으로 Manolo Blahnik
3. 싱그러운 과일 향을 담아 지중해 카프리 섬의 평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아란치아 디 카프리 오 드 뜨왈렛’ 자이언트 팩티스는 Acqua Di Parma
4. 피렌체 언덕 각종 식물의 싹, 잎, 꽃잎을 담아 자연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포푸리 파우치는 7만8천원으로 Santa Maria Novella
5. 자극 없이 잔여물을 제거해 피부톤을 고르게 잡아주는 ‘오 렉티피에 클렌징 워터’는 6만5천원으로 Buly 1803
6. 풍성한 폭스 퍼 스톨은 2백86만원으로 Fendi
7. 은은한 글리터 소재의 스틸레토 힐은 가격 미정으로 Jimmy Choo
8. 실버 컬러의 라운드 스터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토트백은 5백15만원으로 Fontana Milano 1915
9. 디자이너 피에르 마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바닐라 향기의 향초, ‘엉 엥썽 에뚜아레’는 8만9천원으로 Diptyque
10. 클래식한 임페리얼 블루 컬러 티포트는 15만4천원, 찻잔은 3만원으로 모두 Denby
11. 무드를 더해줄 실버 양초는 4개 세트에 1만5천원으로 Zara Home, 크리스털이 섬세하게 세팅된 세련된 디자인의 촛대는 2개 세트에 18만3천원으로 Swarovski
12. 1백50개 한정 제작된 김환기 작가의 ‘5-IV-71 #200 Universe(Pigment print, 100×100cm, 2015)’ 아트 프린트는 1백32만원으로 Print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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