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 전, 반드시 해야할 것

찬란한 햇살이 가득한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다. 바캉스가 남긴 흔적으로 점철된 뒷수습을 하고 싶지 않다면 미리 신경 써야 하는 태닝, 제모, 보디, 헤어의 베이식 가이드.

메시 소재 트림의 컷아웃 스윔수트는 H&M, Y자 모양의 목걸이는 Alainn 제품.

EXFOLIATION, FIRST

태닝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각질 케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싶다면 태닝 당일이 아닌, 적어도 이틀 전에는 보디 스크럽을 진행해야 한다. 엉덩이, 무릎, 팔꿈치처럼 각질이 두껍게 자리 잡은 부위에는 알갱이가 굵은 제품이나 브러시를 사용하고 그 외의 부위에는 입자가 작아 자극이 덜한 스크럽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1. Fresh 브라운 슈가 바디 폴리쉬 정제된 오일과 함께 혼합된 브라운 슈거가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함께 각질을 정리해준다. 10만5천원대.
  2. Tom Ford Beauty 네롤리 포르토피노 워밍 보디 스크럽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한 뒤 보디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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