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키스한 #크루즈메이크업

1년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여름 휴가.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메이크업 룩부터 바꿔볼 것!

 

#zoominout 환하게 내리쬐는 태양, 시원한 바닷바람, 주름 하나 없는 깨끗한 하늘… 1년에 한 번 떠나는 여름 휴가, 어떤 메이크업 룩이 어울릴까? #슬로메이크업으로 확인하는 #크루즈_메이크업 ✍🏻박애나 🎥B.커밍순스튜디오 🎬차예인 💄정지은 💃이유진 👗류시혁 – 1️⃣과감한 컬러지만 막상 바르면 꽤 자연스러워 시선이 절로가는 #비바이바닐라 컬러 무드 마스카라, 02 팜팜 그린 2️⃣섹시하고 건강한 양 볼로 연출해주는 #디올 루즈 블러쉬 643호 스탠드 아웃 3️⃣잘 지워지지 않아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 없는 #문샷 #스테인핏 005호 이어링 -펜디, 원피스 – 에트로, 네크리스 – 엠쥬, 스트로햇 – 앤아더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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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룩보단 과감한 컬러 매칭이 어울리는 크루즈 메이크업 하우투.

이어링은 Fedni, 원피스 etro, 네크리스 muzz, 스트로햇 $ other stories

 

B.by BANILA 컬러 무드 마스카라, 02 팜팜 그린 1만4천원

휴가지에 걸맞는 시원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그린’한 느낌의 초록색 마스카라를 추천한다. 뷰러를 사용한 뒤, 뿌리부터 지그재그로 올려 바르다보면 풍성한 속눈썹이 연출된다. 블랙 마스카라를 발랐을 때 보다 인상이 더욱 부드러워 보이고, 눈에 자꾸 시선이 간다.

 

 

Dior 루즈 블러쉬 643호 스탠드 아웃 6만원대

하얀 모찌같은 흰색 피부보다는 햇빛에 그을린 듯한 룩이 더 건강해보이고, 섹시해보인다. 적어도 휴가지에서 만큼은! 심지어 얼굴이 갸름해보이는 효과는 보너스. 브라운 골드 컬러를 광대에 과감하게 쓸어 올리듯 발라 태닝한 듯한 볼을 만들어보자. 브라운 컬러가 강하면 토인이 될 수 있으니 골드 펄이나 붉은 기가 살짝 들어간 컬러가 좋다.

 

 

moonshot 스테인핏 05호 진저코랄 2만원

초록색 마스카라, 골드 빛 블러셔… 이처럼 컬러가 과감하게 들어간 룩을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는 ‘톤-온-톤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블러셔와 비슷한 컬러 톤의 코랄 립립을 입술 전체에 꽉 채워 ‘풀립’으로 만들면 완성도 높은 크루즈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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