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셀럽들의 솔직한 몸매 심경 고백

누구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명품 몸매를 지닌 셀럽들도 마찬가지로.

 

① 킴 카다시안

“뚱뚱해 보일 때 가장 불안하고 심각해져요. 다른 사람들처럼, 몸매 유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다이어트에 돌입하죠. 몸이 무겁게 느껴지면 자신감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에요.”

 

② 에이미 슈머

“저는 M 사이즈를 입어요. 날씬해지기 위해 노력할 생각이 없어요. 이게 바로 나니까요! 저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알아서 하세요.”

 

③ 크리시 타이겐

“솔직히 몸무게에 엄청 집착하는 타입이었어요. 아이를 낳기 전에는 오전 8시, 오후 1시 그리고 저녁8시 마다 몸무게를 측정했을 정도였죠. 하지만 아이를 낳고 난 후에는 체중계 속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내 자신을 어떻게 드러내고 표출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④ 셀레나 고메즈

“한번도 제 몸매에 대해 지적 받은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살이 조금 찌자 사람들이 공격하더라고요. 저는 괜찮았는데 말이죠. 사람들의 반응 때문에 좀 속상했어요.”

 

⑤ 제니퍼 로렌스

“저는 가끔 ‘평범한 몸매라 좋아요!’라는 얘기를 팬들에게서 들어요. 하지만 동의할 수 없어요. 필라테스를 매일 해서 만든 ‘노력형 몸’이거든요. 워낙 마른 스타들이 많으니까 표준 몸무게만 돼도 글래머러스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정말 웃기는 현상이죠.”

 

⑥ 켄달 제너

“살을 찌우고 싶은데 체질적으로 힘들어요. 누군가에게 ‘너무 말랐다’고 하는 것은 ‘너무 뚱뚱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기분이 좋지 않죠.”

 

⑦ 비욘세

“선천적으로 날씬한 몸매가 아니라서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제게 맞는 다이어트법을 찾는 게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글래머러스한 내 몸매를 유지해주는 다이어트법을 알게 되어서 참 좋아요.”

 

⑧ 클로이 카다시안

“어렸을 때 항상 통통해서 언니들과 비교를 당했죠. 시간이 지날수록 ‘그래, 이게 내 역할인 거야’라고 인정하게 됐고 사람들에게 직접 얘기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우리 집에서 뚱뚱하고 웃긴 딸이에요. 괜찮아요.’라고요. 사실은 그리 뚱뚱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저 어릴 때의 환경과 상황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⑨ 아델

“가끔은 ‘플러스사이즈가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사람들이 푸근해 보이는 제 모습을 좋아해주는 것 같아요. 많은 연예인이 너무나 완벽해서 범접할 수 없게 느껴지잖아요.”

 

⑩ 제니퍼 허드슨

“오스카상을 탄 것보다 체중 감량을 했다는 사실이 더 자랑스러워요.”

 

⑪ 스칼렛 요한슨

“그냥 괜찮은 몸매라고 생각해요. 허벅지와 배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불평하지는 않을게요.”

 

⑫ 다니엘 브룩스

“솔직히 저도 8등신의 우월한 명품 몸매가 부러워요. 하지만 위축되거나 두렵지 않죠. 몸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내게는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침마다 ‘나는 여신이다!’라고 외쳐요.”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14 things celebrities have said about their weigh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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