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프루핑을 위하여

이제는 퓨처프루핑에 신경을 써야 할 때!

최초의 프루핑(Proofing) 화장품이 ‘방수성(워터프루프)’ 혹은 ‘자외선 차단(선프루프)’에 집중했다면, 최근의 화두는 뭐니뭐니해도 ‘시티프루프’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해질수록 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케어해 주는 화장품이 인기를 끌었다. 올해에는 여기에 한 가지 기능을 더 추가해야겠다. 차세대 유해물질로 대두되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줄 이른바 ‘퓨처프루핑(Future Proofing)’이다. 최근 블루라이트가 색소 침착 등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된다는 연구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데, 심지어 그 정도가 자외선과 맞먹는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니 하루 종일 모니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퓨처프루프 효과가 있는 제품부터 구비하도록!

Dr.G 그린 마일드 업 선 SPF 50+ PA++++ 루테인이 풍부한 천수국꽃 추출물이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 50ml, 2만8천원.

Lancôme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강력한 차단 효과의 수분 선크림. 30ml, 5만8천원대.

Elizabeth Arden 프리베이지Ⓡ 시티 스마트 심하게 오염된 도시의 공기, 강한 자외선, 인공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도시형 차단제. 40ml, 8만9천원.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