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스타들로 보는 #가을헤어트렌드

계절이 바뀌니 헤어 스타일도 덩달아 바꾸고 싶어진다.

1. 과감한 베이비 뱅

이마의 1/3만을 살짝 덮는 울트라 처피 뱅을 선보인 엠마 왓슨. 앞머리의 숲이 많아지면 하늘로 승천하는 등 관리하기 힘들어지므로, 양을 조절해 잘라야 한다.

NG 얼굴이 동그란 사람이 앞머리를 짧게 자르면 얼굴형이 더욱 부각되어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할 것!


2. 비대칭 여신 웨이브

전형적인 할리우드식 굵은 웨이브를 선보인 모델 조지아 메이 재거의 헤어스타일. 자세히 보면 대칭적인 구조가 아니라 자유로운 영혼의 컬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NG 모든 두상과 얼굴형에 잘 어울리는 ‘평타’ 헤어스타일.

 


3. 여전히, 턱단발

단발 열풍은 여전하다. 유리처럼 반듯한 칼단발 ‘글라스’헤어의 킴 카다시안을 참고하거나, 모발의 텍스처를 살린 크리스티나 리치처럼 내추럴한 스타일을 참고해보시길.

NG 동그란 얼굴형은 얼굴이 더 동그랗게 보일 수 있으니 피하는게 좋다.


4. 5:5의 중단발

두피의 센터를 가로지르는 5:5 가르마의 중단발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크리스틴 벨. 흐트럼 없는 ‘착붙 가르마’가 세련되기 그지없다.

NG 계란형이나 긴 얼굴형에 중단발을 하면 얼굴이 더 길어 보일수 있어 비추천. 단, 앞머리가 길면 ‘롱 페이스’를 커버할 수 있어서 괜찮다.


5. 웻-시스루 뱅

촉촉한 질감의 살아 있는 앞머리. 눈썹 보다 짧은 기장이라 발랄한 이미지가 극대화된다. 색다른 단발 스타일을 원한다면, 앞머리에 변화를 줘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볼 것!

NG 광대가 있는 얼굴형과는 상극!

본 기사는 바자 US 웹사이트의 ‘The Best Hairstyles for Fall 2018‘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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