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 핑크핑크해! 러블리한 #핑크향수

장밋빛 주스를 담은 사랑스러운 핑크 향수 앞에선 후각은 무장해제!

(왼쪽부터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1. Rochas 마드모아젤 로샤스 오드 뚜왈렛 로샤스의 하늘하늘한 드레스로부터 영감받은 세 명의 여성 퍼퓨머들이 조향했다. 머스키 그린 폴로랄 향. 50ml 8만원.
  2. Coach 플로럴 코치의 시그너처 레더 백 ‘티 로즈’로부터 영감받은 밝고 긍정적인 향기. 파인애플 셔벗, 로즈 티의 향이 밝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90ml 12만5천원.
  3. Bulgari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 반전을 품은 핑크의 변화무쌍함을 담았다. 시트러스와 핑크 페퍼의 톡 쏘는 노트, 프랜지파니의 부드러운 향취, 티아레 꽃의 이국적인 향이 어우러졌다. 40ml 9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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