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의 묘미, 현지템 득템!

여름 휴가 어디로 가시나요?

독한 성분을 배제한 순수한 코끼리,

드렁큰 엘리펀트 DRUNK ELEPHANT.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색조 화장품이 강세인 세포라에서 조금씩 입소문 나고 있는 드렁크 엘리펀트. 부지런한 민감성 피부의 스킨 유목민이 쓴 리얼한 리뷰 덕분에 구매자들이 하나씩 들어나고 있는 추세다. 샘플을 써본 후, 구입했다는 사람들도 꽤 많은 편. 대체적으로 제품들이 순하고 무겁지 않다.

BEST AHA 성분이 25%나 들어간 각질 제거 팩인 T.L.C 수카리 베이비페이셜


시애틀 부엌에서 탄생한

하비보어 HERBIVORE.

시애틀에서 살고 있는 미니멀리스트 부부가 부엌에서 만든 화장품, 하비보어. 먹어도 될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재료를 엄선해 만들었다. ‘초식동물’이란 뜻의 하비보어Herbivore에서도 브랜드의 철학을 알 수 있는 부분. 다소 싼 가격은 아니지만, 부부의 가치관과 제품력 그리고 패키지에서 오는 ‘힙스러운’ 느낌 덕분에 조금씩 입지를 넓히고 있다.

BEST 여드름 피부나 지성 피부에게 환영 받고 있는 라피스 오일 발랜싱 페이셜 오일.


조 말론이 사랑합니다,

조 러브스 JO LOVES.

세계적인 조향사, 조 말론이 론칭한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의 세컨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그녀가 사랑하는 모든 순간과 추억 속에서 영감 받은 향수, 바디 스프레이, 브러시 향수, 향초 등은 영국 방문시 반드시 하나는 사온다고 할 정도로 모든 이들이 좋아할 만한 가볍고 상큼한 향이 특징. 미국에선 세포라에 입점해 있다.

BEST 브러시로 바르는 액체 향수, 페인트브러쉬


만나기 힘든 귀한 화장품,  

구찌 GUCCI

구찌 뷰티의 위상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한국에서는 구찌 향수인 ‘구찌 블룸 오드퍼퓸’이 전국 품절이 날 정도로 대란을 일으키면서 메이크업 라인까지 그 인기가 뻗쳤다. 마카오와 홍콩에서만 구입 가능한 구찌 메이크업 라인 역시 직구템으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중. 가장 인기있는 상품은 파운데이션이지만, 컬러를 구하지 못해 슬퍼하는 코덕들이 많다고. 커버력이 좋고, 밀착력이 좋다는 게 사용자들의 공통된 리뷰다.

BEST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원한다면 구찌 ‘새틴 매트 파운데이션’ 을, 촉촉하고 빛나는 윤광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구찌 ‘페이스 러스트러스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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