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도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 비법

매 시즌 새롭게 정의되는 뷰티 트렌드 속에서도 절대 변하지 않는 키워드가 있으니.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 베이스다.

BASE CODE

뷰티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는 다양성이다. 이 무슨 성의 없는 말이냐고? 클래식한 메이크업부터 엉망진창 발라놓은 듯한 컬러 아이, 얼굴 전체에 흩뿌린 글리터까지. 규격화되어 있던 메이크업 방식이 붕괴되고, 각자의 매력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양해진 것. 심지어는 과거에 ‘추하다’고 여겨지던 모습에 가까운 메이크업이 유행하면서 전형적인 미의 기준이 깨지고 있다. 그럼에도 절대 깨지지 않는 ‘불변’의 법칙은 존재한다. 윤기와 광채를 머금은 깨끗한 피부는 여전히 아름다움의 첫째 기준으로 꼽힌다. 단, 여기에는 전제 조건이 따르는데,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 즉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얘기를 들을수록 자신의 피부를 탓하게 된다고? 메이크업 전문가들은 이제 자신 있게 답한다.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고성능 제품 덕분에, ‘노 메이크업’인 듯 완벽한 피부를 구현해내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다시 말해, 이제 우리에겐 두 가지 준비물만 있으면 된다. 진화된 기술력을 장착한 베이스 제품과 스스로의 매력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애티튜드. “아름다움은 내 본연의 스스로가 되고자 결심할 때 시작되죠.” 가브리엘 샤넬의 조언을 따라서.

PERFECT GLOW SKIN

고기능성 제품을 고르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되었다. 샤넬에서 최상의 피부를 구현해낼 새로운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인 것.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루미너스 터치 파운데이션’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샤넬의 파운데이션 라인 비타뤼미에르의 새 식구로 이름처럼 ‘생기 넘치는 광채’를 선사한다. 특히 F/W 시즌 베이스 조건을 모두 갖췄다. 먼저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을 잡아주어 8시간 동안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는 수분이 꽉 차 있을 때 탱탱하고 매끄러운 피붓결을 느낄 수 있는 법. 방금 스파에서 관리를 받은 듯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한다. 실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호두 추출물을 담아 바를수록 피부가 건강해지기도. 광채 쿠션의 단점으로 꼽히는 커버력도 최대치로 높였다. 소프트 포커스 파우더와 컬러-코렉팅 피그먼트가 결합되어 얇지만 빈틈없이 커버해 고른 피부를 만든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장점을 가졌다고 한들 그 효과를 ‘반짝’ 발휘한다면 무용지물.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쿠션’은 커버력과 광채를 하루 종일 유지하는 롱 래스팅 효과까지 겸비했으니 염려 마시길. 또 뭉치지 않는 미세한 텍스처로 수정 메이크업도 용이하다. 균일한 피부 표현을 돕는 정교한 스펀지 애플리케이터에 내용물을 적당량 덜어 가볍게 두드리듯 바를 것. 보다 높은 커버력을 연출하고 싶다면, 한 번 더 묻혀 원하는 부위에 같은 방법으로 바른다. 메이크업이 두꺼워지지 않으면서 윤기 있고 고급스러운 광채로 피부가 화사하게 빛난다. 이제 어떤 메이크업도 환영한다. 예뻐진 피부 위엔 무엇을 그리든 완벽하게 표현될 테니까.

Chanel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루미너스 터치 파운데이션 SPF19 7만9천원

THE ESSENTIALS

  • 빈틈없이 완벽한 커버력
  • 수분으로 채워진 촉촉한 글로우
  • 화사하게 빛나는 광채
  • 오랜 시간 유지되는 롱-래스팅 효과

How to Use

샤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제안하는 매트 립과 아이 메이크업을 매치해볼 것. 매트 피니시를 더욱 극적으로 표현해준다. “전 메이크업에 있어서 상반되고 대조적인 시각적 효과, 여성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룩을 좋아해요. 파우더를 바르지 않은 윤기 있는 얼굴에 바른 매트한 텍스처는 깊이와 감동을 선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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