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뷰티계의 뮤즈 4

내 멋대로 뽑은 시선강탈, 올해의 인물

LEE HYOLEE

이효리는 이효리. 고작 일주일이라는 활동 기간 동안 그녀가 발랐던 모든 립 컬러를 완판시켰다. “내 스스로 나를 아름답다 여길 수 있어야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대한다.”는 명언을 남긴 그녀야말로 대체불가.
프리랜스 에디터 김희진


Kylie Jenner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증명한 사업가의 면모,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 육감적인 보디라인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그녀가 단연 올해의 뷰티 아이콘이 아닐까!
<바자> 뷰티 에디터 박규연


Kris Grikaite

프라다 캠페인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단발머리 모델, 몽환적인 표정과 똑단발 헤어가 인상적인 크리스 그리카이테.
프리랜스 에디터 이민아


SUNMI

선미는 웃을 때 가장 예쁘다. 쨍한 컬러를 발라 도톰한 입술의 매력을 정점까지 끌어올린 메이크업도 한몫하는 듯. 애티튜드와 메이크업 모두, 흠 잡을 데가 없다.
<바자> 뷰티 에디터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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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oda on Air(백스테이지), Getty Images Korea(이효리), Instagram(@miyayeah, @kylie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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