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만에 극복하는 불면증

잠이 오지 않는 밤. 무엇을 해야할까? 옥편 대신 효과 있는 요가 자세 베스트 2.

일조량이 줄어들어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도한 운동은 심박수를 높이거나 몸의 열을 내어 오히려 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가벼운 스트레칭이 좋다. 자기 전, 목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동작으로 편안한 상태를 만드는 게 베스트. 동작 후, 수면에 방해되는 블루 스크린을 내뿜는 스마트폰을 하지 않고, 과감하게 잠자리에 드는 센스까지 발휘한다면 금상첨화다.

 

목 스트레칭

불면증이 심할 때는 우선,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딱딱하게 굳어 있는 목의 근육을 풀어보자. 다음날 훨씬 가벼운 몸상태는 덤이다! 침대에 앉은 후 바닥에서 뗀 팔을 돌려주면서 앞 뒤로 목을 돌려주면 된다.

나비 자세

 

두 번째는 고관절을 풀어 혈액순환을 돕는 나비 자세. 발바닥을 붙인 앉은 자세에서 천천히 엎드린다. 엎드린 자세에서 숨을 들이마신 후, 길게 비워주면서 천천히 호흡하면 가출한 영혼도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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