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s in autumn

여름 동안 시트러스 향수에 밀려 자취를 감추었던 플로럴 향수의 귀환.

1. 
Versace
뿌르 팜므 딜런 블루 오 드 퍼퓸

블랙커런트, 사과, 장미, 재스민 노트가 우아하고 섹시하다. 30ml, 8만5천원.

2
Marc Jacobs
데이지 러브 오 드 뚜왈렛 스프레이 

설탕에 절인 베리, 데이지 꽃의 달콤한 향이 사랑스럽다. 50ml, 8만5천원.

3
Salvatore Ferragamo
세뇨리나 인 피오레 패션 에디션

다채로운 꽃과 과일의 조화로 생기 넘치는 향. 50ml, 10만8천원.

4
Kenzo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 오 드 뚜왈렛 

포피 플라워의 센슈얼한 매력을 그대로 담은 호리호리한 레드 보틀이 매력적이다. 50ml, 10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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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사진 Yoon Suokwoo(제품)
어시스턴트 지우혜
출처
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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