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My Valentine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도착한 특별한 선물. 디올 하우스의 디자인 코드인 까나쥬 패턴의 레더 케이스를 입고, 보다 고급스럽게 재탄생한 디올 레더 쿠션은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뭉치지 않는 가벼운 밀착력으로 한번 터치하면 16시간 다크닝 없이 보송하게 지속되는 피부를 선사합니다.

로맨틱한 날을 위한 꾸뛰르 터치. 그 달콤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Credit

에디터
사진 37th 디그리(영상)
모델 현아
헤어 신효정
메이크업 박민아
스타일리스트 정설
세트 스타일링 유혜원
기타 변하날(네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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