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니까 좋으니?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의 재회설이 사실이라는 근거. 이 둘은 최근 전혀 예상치 못할 어딘가로 전용기를 타고 떠났다.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는 거의 확실히 다시 사귀고 있다.(그럼에 분명하다.) 그리고 최근 이 둘이 워싱턴주 벨뷰로 향하는 전용기를 타는 것이 목격되었다.

 

지난 토요일, 이들은 시애틀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워싱턴주의 벨뷰에 도착해, 브레이번 쇼핑몰의 슈가 팩토리(Sugar Factory)에서 달콤하게 연애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들켰다.

언제나 공신력 있는 TMZ 매체에 의하면, 이 둘은 초콜렛 라운지에서 로맨틱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오션 블루라는 이름의 1.7킬로그램이나 되는 칵테일의 무알콜 버전을 주문해 마셨다고 한다. (슈가 팩토리의 웹사이트에는 이 음료에 대한 설명으로, “깊고 푸른 바다 속에는 위험이 도사라고 있다. 근처에 바다는 없을지 몰라도, 이 힙노틱(Hpnotiq) 칵테일 속 헤엄치고 있는 상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바다에 빠진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라고 적혀 있다.

 

My #OceanBlueCocktail.🍸it was nice but really strong.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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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다음엔 어디로 갈지 알고 싶다면 기대하시길! 셀레나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텍사스로 가지는 않을까? 혹은 저스틴의 친구들과 광란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캐나다 행이 되지는 않을까? 어쩌면 그들이 다시 또 말도 안 하는 사이가 될지도 모른다. 누가 알겠는가? 시간만이 말해줄 것이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미국판 ‘Selena Gomez and Justin Biber Just Took a Private Plane to Somewhere Unexpected’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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