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이 사랑하는 것들

패션과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관린이 사랑하는 두 가지에서 모티프를 얻은 <바자> 5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는 가수 라이관린이 ‘바자’ 5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패션과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관린이 사랑하는 두 가지에서 모티프를 얻어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스타일링으로 패션 모델처럼 변신한 라이관린의 모습이 담겼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라이관린은 솔직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일관했다. 중국 드라마 ‘초련나건소사(初戀那件小事)’에서 주인공을 맡아 촬영 중인 그는 “저는 음악 하는 사람이라 음악에 대한 자신은 있어요. 내가 뭘 잘하는지, 내가 뭘 못하는지, 못하는 것 보다 잘하는 걸 더 보이는 건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연기에 대한 도전은 어려웠어요”라며 첫 드라마에 대한 부담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내 “라이관린이라는 사람의 인생은 한 번밖에 없는데 후회하고 싶지가 않아요. 지금까지 살면서 제 인생에 대한 후회를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자신도 없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아니면 선택하지 않을 거예요”라고 굳건함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라이관린은 “평소 패션에도 관심이 많아요. 어떤 브랜드에서 뭐가 나오는지, 저만 소화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지 궁금해하는 편이예요. 새로운 콘셉트라 진짜 재미있게 촬영했어요”고 털어놨다.

한편 진심으로 즐기며 촬영한 자연스러우며 새로운 라이관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5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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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사진 목정욱
모델 라이관린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서하(제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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