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에서 생긴 일

대중문화 축제로 일컬어지는 백상예술대상이 제54회를 맞았다. 열기로 가득했던 레드 카펫부터 프라이빗한 웰컴 파티까지, '바자'의 뷰파인더에 담긴 백상예술대상의 찬란한 순간을 공개한다.

영화 ‘1987’의 두 주역. 김윤석, 박희순의 깜찍한(?) 인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진기주와 권혁수.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최희서.

웰컴 파티에서 만난 류준열.

대상을 수상한 영화 ‘1987’의 장준환 감독은 아내 문소리를 완벽하게 에스코트하며 시선을 끌었다.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혁, 김선아, 마동석.

시하 아빠로 요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봉태규.

구찌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등장한 설현.

백상체육대상 이후 25년 만에 백상예술대상을 받은 서장훈.

TV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조승우는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제를 언급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영화 ‘도둑들’, ‘암살’의 최동훈 감독(좌)

사랑스러운 핫 핑크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한 라미란.

웰컴파티에서 영화인들을 맞이하고 있는 중앙일보 JTBC 홍정도 대표.

사이 좋은 모녀처럼 행사 내내 함께했던 드라마 ‘마더’의 배우 이보영과 허율.

26년 만에 처음으로 초대받은 송은이는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행사의 MC 3인방. 신동엽, 수지,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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