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커플 BEST4

원빈 & 이나영부터 송중기 & 송혜교까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커플들. 외모만큼 아름다운 그들의 깨알 러브 스토리를 모았다.

송중기 & 송혜교

역대급 비주얼 커플의 탄생! 연이어 터진 열애설을 강력부인 하던 송혜교와 송중기가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한 것. 생각해 보면 그동안 사람은 끊임없이 서로를 칭찬해왔다.송혜교가 <태양희 후예> 제작발표회 당시힘들 때가 많았는데 송중기가 많이 힘이 됐어요. 든든한 동생입니다.”라고 말한 것을 시작으로 종영 기자간담회에서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동생이지만 배울 점이 많아요.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KBS 연기대상에서 역시 드라마처럼 유머러스하고 정의감 넘치며 부드러운 친구라고 콕콕 송중기의 매력을 골라냈다.

열애설을 안줏거리로 즐겼다 넉살 좋게 부인하던 그때 역시 송중기는 송혜교를 두고 “넘볼 없는 선배님”이라고 배려와 존중을 함께 드러낸 있다. 지난 2016 5 <태양의 후예> 한창 방영 중이던 때, <바자> 함께 인터뷰에서 역시 송혜교와의 특급 케미를 스스럼 없이 털어놓았다.

강모연 & 유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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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혜교 누한테 굉장히 많이 배웠어요. 혜교 누나가 처음에 저한테너는 많이 주려고 한다원래 성격이 그래서 그래라고 했었는데 같이 연기하다 보니 제가 받은 많아요. 자기만 돋보이려고 하는 배우들과는 함께 연기하다 보면 정말 힘들거든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하는 일이 매한가지겠죠. 점에 있어 운이 좋았습니다.” 또한 연애관에 대해서도 이런 말을 덧붙였다. 중요한 유시진과 강모연처럼 솔직하려는 노력인 같습니다. 솔직해지면 갈등이 반복된다 하더라도 진심을 나눌 수 있으니까요.” 정말 유시진과 강모연처럼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해피엔딩을 맞았다. 

 

원빈 & 이나영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신비주의 커플. 한때 결혼식 사진이 CG처리를 했다는 루머가 정도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한다. 이토록 엘프 같은 그들에게도 인간적인 구석이 있었으니, 바로 원빈의 가족. 원빈의 부모님은 “TV 봐서 이나영이 누군지 몰랐다 사람이 결혼할 같냐는 질문에모르겠어요. 결혼할 되면 하고 때면 하고 알아서 하겠죠.”라는 쿨한 대답을 남겼다.

추석 고향에 내려간 원빈의 일화도 유명하다. 마당에 고추를 널고 있었던 원빈을 보고 팬이 다가와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고, 원빈이 정중히 거절하자 어머니가 다가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철썩 ‘등짝’을 때리면서 말이다. 네까짓 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거라고 해줘!” 결국 원빈은 사진 찍고 사인까지 해줬다고.

 

장동건 & 고소영 

도도한 이미지의 끝판왕 커플. 하지만 최근 고소영이 녹색 어머니회로 교통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거나 드라마 <완벽한 아내> 마친 고소영이극중 심재복이 남편하고 유치하게 싸우잖아요. 저도 그렇게 티격태격 싸우고 그래요.”라는 인터뷰를 하는 털털한 일상을 조금씩 드러내는 중이다.


실제
장동건은 고소영을완벽한 아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아내에게 가장 고마운 점은 집안 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게 준다는 점이에요. 음식을 잘해요. ‘설마 직접 하겠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모두 아내가 만들고 요리 학원을 다니면서 메뉴 개발도 하고 그럽니다.” 두 사람을  닮아 고소영 스스로 누가 봐도 예쁜 아이. 데리고 다니면 쳐다볼 정도로 예쁘게 생겼다 말할 정도로 어여쁜 딸과시크하면서도 매력적인아들까지, 참으로 알콩달콩 사랑스러운 가족!

 


정지훈
& 김태희

싸이는 말했다. 대한민국 3 도둑은 연정훈, 정지훈 그리고 간장게장이라고. 직접 디자인한 소박한 미니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린 김태희는 ‘3 도둑설’에  맞게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당당히 공개연애를 즐겼던 정지훈, 김태희 커플은 결혼 지난 <바자> 4월호에서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였다. 정지훈은 서로 마주 보라는 사진가의 주문에눈이 부셔서 보겠다라는 둥의 넉살을 부리는 분위기 메이커였고 김태희는 그의도발 조용하게 웃으며 존재감을 뽐냈다고.  

실제로 사람은 다른 점이 많아서 서로를 채워주는 퍼즐 같은 커플인 하다. 차분한 성격의 김태희는 정지훈 덕분에 칭찬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했다. “저는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표현을 하는 스타일이고 정지훈씨는 무슨 말이든 표현하는 성격이에요. 제가 속마음을 꺼낼 때까지 계속해서 이런저런 말로 리드를 해주는 남편 덕에 저도 말이 많이 늘었고 덕분에 대화가 되는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도 그렇지 않을까요?”

그런가 하면 정지훈은 듬직한아버지같은 보기 드문 요즘 남자다. “예전부터 5 열심히 근무하고,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상적인 아버지의 그림이라고 생각해왔어요. 어른들의 말씀처럼 자식들과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행복으로 느껴져요.” 지금 사람은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오순도순 행복한 삶을 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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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JDZ Chung(김태희,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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