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을 만난 지드래곤

코코 샤넬의 코드와 상징을 담은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런던에 이어 서울에서 열렸다. 그리고 이곳에서 샤넬의 앰배서더 지드래곤과 <바자>가 함께했다.

샤넬의 아이콘을 상징하는 작품들, 샤넬 ‘N°5’ 향수, 오트 쿠튀르 드레스들과 하이 주얼리 컬렉션 ‘비주 드 디아망’ 등 샤넬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었던 전시장에서부터 서울의 모든 패션 피플을 흥분시킨 라이브 공연, 그리고 백스테이지에서의 비하인드 신까지. 자유로운 반항 정신,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과 대담함, 재기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무모할 정도의 용기를 지닌 샤넬과 지드래곤이 채워낸 서울 밤의 열기.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MADEMOISELLE PRIVE IN SEOUL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진주로 연결한 트위드 재킷의 뒷모습.

두 층으로 구성된 전시장 사이의 계단에서.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칼 라거펠트가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자세히 보고 있는 지드래곤.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오트 쿠튀르 공방을 재현한 ‘감각 전시실’.

 

 

#BEFORE THE SHOW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BACKSTAGE SCENE

그만의 핸드 페인팅을 더한 액세서리 컬렉션.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MOMENT OF TRUTH THE END

샤넬과 지드래곤 - 하퍼스 바자

모두를 열광시킨 지드래곤의 라이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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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Choi Yong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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