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의 휴가

하룻밤 1만달러에 달하는 콜로라도 롯지를 가봤다.

미국 콜로라도 주 마운틴 시티에 위치한 퓰리쳐 맨션(Pulitzer Mansion)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떴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롯지를 예약한 그녀는 최근 인스타그램 피드에 겨울 휴가 소식을 올리면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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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패턴 팬츠와 옐로 퍼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아리아나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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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텔루라이드 스키 리조트에서.

 

함께 휴가를 보낸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모여 머문 저택은 총 7개의 침실과 10개의 침대가 있어 1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 있는 맨션이다. 실내 수영장, 볼링장, 사우나, 피트니스, 게임룸, 영화관 등 레저 시설은 물론 차로 10분 거리에 텔루라이드 마운틴 리조트가 있어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이들이 머물기에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또 개인 셰프도 상주하고 있다.

맨션은 석조, 목조를 적절하게 사용한 롯지 형태이다. 침실도 많고 레저 시설들이 모두 갖춰진 롯지이기에 스타가 머문 이 롯지의 하룻밤 가격이 궁금할 것이다. 에어비앤비에서도 상급 숙박지에 속하는 이 롯지는 1박에 1만 달러. 한화로 1천만원선이다.

퓰리쳐 맨션의 외부 모습.

침실 중 하나.

온수 풀.

바 스타일의 부엌.

야외 정원.

욕실.

볼링룸.

또 다른 침실.

게임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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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어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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