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 전, 메건 마클은 어떤 모습?

전문 10만 인파 속,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메건 마클

2005

발랄한 20대의 대학생 같은 차림으로 행사장에 나타난 메건 마클. 베이스볼 캡, 로고 티, 블루 진 덕분에 어려보이기 그지 없다.


2006

NBC에서 방영한 <딜 오어 노 딜>의 출연 중이었던 그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모습이다. 방부제 미모 인정! 탱글탱글하게 살아 있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헤어가 인상적이다.


2010

갑자기 청소년 시절로 돌아간 듯한 메건 마클! 레이어드 한 긴 생머리 스타일 때문에 ‘학창미’를 풍긴다.


2011

라이트 브라운 헤어 컬러, 누드 립, 태닝 피부가 캘리포니아 걸을 연상케한다. 그녀만의 ‘헬시룩’과 시그서너 웨이브가 서서히 완성 되가는 중!


2012

그녀의 대표룩을 완성한 웨이브는 온데 간데 없고, ‘포니테일 여신’으로 변신했다. 작은 얼굴과시원한 이목구비가 한 눈에 담긴다. 보라색 아이섀도포인트 역시 시선 강탈.


2013

단정한 포니테일은 물론, 우아한 볼륨의 ‘웨딩 번’ 또한 잘 어울린다.


2013

완벽한 검은 생머리로 탈바꿈! 레이어드 컷으로 무거운 느낌을 뺐다. 한 때 그녀의 헤어를 담당했던 스타일리스트는, ‘작은 칫솔에 헤어 스프레이를 묻혀 헤어 라인에 따라 빗어, 잔머리 없는 ‘깔끔 생머리’를 연출했다’고 귀뜸하기도.


2014

소녀가 나타났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인 일병 ‘벼머리’인 브레이드 헤어 덕분에 동안 등극 성공.


2016

누디한 헬시 글로우 메이크업만 연출하던 그녀가 이례적으로 립스틱에 포인트를 줬다. 할리우드식 글램 웨이브와 함께.


2017

해리왕자와 첫 공식 데이트 때 선보인 룩. 내추럴 웨이브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 오히려 그녀를 더 돋보이게 한다. 자신감이 느껴진달까.


2017

약혼 사진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역시나 웨이브를 한 쪽으로 쓸어 넘겨 우아한 ‘귀족 포스’를 연출했다.


2017

‘로열 드레스 코드’중 하나인 모자. 긴 웨이브 헤어와 잘 어울리는 동그란 소라 모양(?)의 브라운 햇이 앙증맞다.


2018

전 세계가 주목한 결전의 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케이트 미들턴과는 달리, 메건 마클은 5:5 가르마와 깔끔한 ‘핀 업두’ 스타일에 엘리베자스 여왕이 소장하고 있는 티아라를 사뿐히 올려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본 기사는 하퍼스바자 US 웹사이트의 ‘Meghan Markle’s Hairstyles Through The Year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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