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비하인드 신

배우 정유미와 <하퍼스 바자>가 함께한 시애틀에서의 한적한 하루. 공개되지 않았던 B컷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벨벳 플라워 패턴 톱은 33만8천원, A라인 스커트는 가격미정으로 모두 Vanessa Bruno Athe 제품.

체크 코쿤 코트는 가격미정, 미드 힐 펌프스는 23만8천원으로 모두 Vanessa Bruno Athe, 실크 드레스는83만8천원으로 Vanessa Bruno 제품.

터틀넥 톱은 49만8천원으로 Vanessa Bruno Athe 제품

 

울 재킷은 59만8천원, 아일렛 블라우스는39만8천원, 별 패턴의 데님 팬츠는 33만8천원으로 모두 Vanessa Bruno Athe 제품

골드톤의 브이넥 니트 풀오버는 가격미정으로 Vanessa Bruno Athe, 램 스킨 소재 스커트는 99만8천원으로 Vanessa Bruno 제품

 

더블 브레스트 코트는 69만8천원으로 Vanessa Bruno Athe, 플라워 패턴의 실크 드레스는 83만 8천원으로 Vanessa Bruno 제품.

오버사이즈 코트는 1백38만원, 페이즐리 패턴 블라우스는 69만8천원, 스커트는 83만8천원으로 모두 Vanessa Bruno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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