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의 약혼

패리스 힐튼이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약혼을 발표했다.

패리스 힐튼이 그녀의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와 약혼했다고 발표했다. 힐튼은 “나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내 인생의 사랑과 약혼하게 되어 너무 흥분돼요.”라고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토록 행복하고 안정적이고 그리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어요. 그는 저에게 모든 면에서 완벽해요. 제게 동화 같은 일이 정말 존재한다는 걸 보여줬어요!”

그녀는 약혼 소식을 발표한 지난 화요일, 175만명의 팔로우들에게 그녀의 감정에 대해 자세히 전했다.

힐튼과 1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는 지난 주말, 콜로라도의 아스펜으로 스키 여행에서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저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바로 ‘예스!’라고 답했어요.”라고 힐튼은 말했다.

 

“반지가 정말 멋졌고,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 그녀는 피플지에 말했다. “그 반지를 낀 순간, 저도 함께 빛나는 존재가 된 것 같았어요. 제가 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반지였어요.”

이 36살의 상속녀와 영화 ‘The Leftovers’로 이름을 알린 이 32살의 배우는 8년 전 샤토 마몬트에서 열린 오스카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 “그가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 우리는 서로를 쳐다봤어요. 둘 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그날 밤, 우리 사이에는 웃음과 농담이 끊이질 않았죠.” 라고 힐튼은 말했다.

 

피플지에 따르면 이 커플은 2년전에 재회했고 지난 2월부터 공식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 약혼 후에 이 커플은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쏟아내고 있다.

“첫 번째 데이트 이후에 나는 그에게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라고 힐튼이 말했다. “저는 그렇게 충실하고 헌신적이고 사랑스러운 남자를 만난 적이 없어요. 그 처음 순간부터 그와 영원히 함께 하고 싶었어요.”

 

질카는 패리스 힐튼이 “내면과 외적으로 모두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여성”이라고 말했다. “내가 꿈꿔온 여성과 결혼할 수 있어서 가장 행운인 남자라고 생각해요. 어서 우리의 남은 인생을 함께 하고 싶어요.”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영국판 ‘Paris Hilton just announced she’s engaged to Chris Zylka’ 웹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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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Eileen Res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