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스타그램’스러운 #평양

평양 냉면, 대동강 맥주, 평리단 길, 그리고 평양 감성

 

 

한 매체에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관심을 고샤 루브친스키뎀나 바잘리아로 대표되는 ‘포스트 소비에트 패션’의 유행과 연결 시키며 평양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마주한 평양의 모습은 아티스트 테일러 펨버튼이 담은 사진처럼 가장 #인스타그램 스러웠다. 힙하고 감성적이다.

 

아래 인스타그램 사진 중, 평양이 아닌 사진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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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itality is taken very seriously in North Korea. The Yanggakdo hotel is perfectly staffed with a wide array of workers to always suit your needs. Food is plentiful, rooms are tidy, the entire presentation feels very grandeur. Since you can't leave the hotel, you have several amenities that exist throughout the building: various shops, a casino, several restaurants, a bowling alley, a billiards room, a karaoke room, ping pong, and more. This shot was taken at the rooftop restaurant, which is a 360 degree panorama room that slowly rotates during open hours. This was a popular hangout spot where we'd drink beer and enjoy each others company, particularly favorable since everything felt so eccentric and retro. #contrat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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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각도 호텔에서. 화려한 한복을 입은 여성과 인테리어 컬러의 조화가 눈에 띈다. 

 

일상적인 평양의 모습. 빈티지한 자동차 컬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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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eyball in Kim Il-Sung square. #contrat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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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광장. 더위를 피하고 있는 시민들.

 

 

마지막은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의 인스타그램이다. 평양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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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emberton, @gosharubchinskiy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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